[단독] 레이턴시 "아이돌 밴드 선입견 걱정 없어…오히려 우리의 장점이죠"(인터뷰③)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xDUhqFvS"> <div contents-hash="24ad8ba6fa5866859fc845ee429d5bd05bf3d21521fc8b9a73aa54d0619d39be" dmcf-pid="BCMwulB3vl" dmcf-ptype="general"> <p>아이돌 꼬리표를 떼고 밴드로 새 출발에 나선 레이턴시(LATENCY)가 향후 활동을 향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82fba1fafa461198972821573f25cfa8dacd17569dafe8407c98ea8ad4a702" dmcf-pid="bhRr7Sb0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iMBC/20260506180303193sxns.jpg" data-org-width="1600" dmcf-mid="zRpxlLyO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iMBC/20260506180303193sx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KlemzvKpvC" dmcf-ptype="general"><br> </p> <div contents-hash="50b456414ff339a1355392c37dd0fdb7d98653f91bab391ccf829388a7c2d81c" dmcf-pid="9SdsqT9UWI" dmcf-ptype="general"> <p>레이턴시(희연, 지원, 하은, 현진, 세미)가 마침내 본인들의 이름을 건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90분의 러닝타임 동안 쉼 없이 팬들과 뛰어놀며 경력직 아티스트 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p> </div> <div contents-hash="c3e45ef49e399e4b48b178820d5f073fbffa04c12a5c4b8dcb6b46384a7f04c9" dmcf-pid="2vJOBy2ulO" dmcf-ptype="general"> <p>'아이돌 출신'이라는 수식어는 레이턴시가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준비할 때 크고 작은 도움을 줬다. 세계 곳곳에 위치해 있던 글로벌 팬들은 기다렸다는 듯 루셈블 현진과 시그니처 지원, 하은, 세미의 컴백에 열띤 환호성을 보냈고, 이에 힘입어 이들의 자체 콘텐츠는 수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데뷔 주목도를 끌어올렸다. </p> </div> <div contents-hash="819266b8ddf3b434ab68061f1acb05e27e3318b8832a783e8789e2bf7176dfd6" dmcf-pid="VTiIbWV7ys" dmcf-ptype="general"> <p>아이돌 활동 경험은 레이턴시만의 독보적인 무기가 되기도 했다. 하은은 "아이돌 출신 답게 무대 위 표정 연기가 자연스럽다는 점이 우리 팀의 큰 장점"이라며 "여기에 프로 기타리스트인 희연 언니의 노련한 제스처가 더해졌다. 아이돌과 밴드의 강점을 모두 모은 팀이 바로 레이턴시"라고 강조했다.</p> </div> <div contents-hash="ed010c6a9f33acaf7d97e0ff716bf186ead1417dbf3fdc7ae8475906b0103579" dmcf-pid="fKSua2cnlm" dmcf-ptype="general"> <p>이어 하은은 "레이턴시는 급조된 팀이 아니다. 멤버 각자의 서사가 곡에 녹아있어 음악을 듣고 보는 재미가 있다"라고 자랑했고, 희연은 "멤버 전원이 보컬이 가능하고 악기 구성에 구멍이 없어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줄 수 있다"고 자신했다. 지원 역시 "오랜 시간 다져온 콘셉트 소화력 덕분에 어떤 스타일의 음악도 레이턴시만의 색깔로 적응할 수 있다"며 아이돌 출신 밴드만이 지닌 강점에 대해 언급했다. <br><br>대중의 시선이 늘 따뜻하기만 했던 건 아니다. 악기 연주나 작사·작곡 경험이 부족한 아이돌 출신들이 최근의 밴드 열풍에 단순히 무임승차하려는 것 아니냐는 날 선 눈초리도 존재했다.</p> </div> <div contents-hash="5d554f5ed1633773715eafa0be4d70825abcd00f12afed4ac397aac50d5f7648" dmcf-pid="49v7NVkLyr" dmcf-ptype="general"> 그러나 레이턴시는 흔들리지 않았다. 하은은 "아이돌 출신이라는 사실이 결코 부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덕분에 더 많은 분이 우리를 알아봐 주시는 것이니 감사한 일"이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하면서도, "다만 '아이돌 출신 밴드' 이미지 탈피는 늘 우리가 가져야 할 숙제라 생각한다. 과거의 모습에서 벗어나 좋은 연주와 노래를 통해 '밴드 레이턴시' 그 자체로 기억되고 싶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div> <br>한편 롤링홀에서 첫 단독 팬콘서트를 마친 레이턴시는 증평 벨포러위크 페스티벌,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참여를 확정 짓는 등 빠르게 본인들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div>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오디너리 레코즈</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유미의 세포들' 종영 소감 "시청자들 사랑 덕에 시즌3까지 제작" [RE:뷰] 05-06 다음 트라우마 잊기 위해 술에 의존한 아내 사연…이호선 "살아온 게 기적" (이호선상담소)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