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실습' 한선화, B급 코미디도 진정성있게…"막상하면 누릴 수 있어" [인터뷰 스포]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P6IJSr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8809d24f9e0147eb74e0ac4fda8e1d30c2a8e1843761b7aa0832682d8accd8" dmcf-pid="buQPCivm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교생실습 한선화 / 사진=고스트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today/20260506180309895yymt.jpg" data-org-width="600" dmcf-mid="qomr7Sb0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today/20260506180309895yy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교생실습 한선화 / 사진=고스트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fa84d6f9d13fb00fbc8690c87616407e83eb2391b795555ee94a27a079fb1a" dmcf-pid="K34fmRCES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교생실습' 한선화가 영화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62d35a8eb410569f70abf310a090c4a345c5161170dfd66d051aa5b6fe314b4" dmcf-pid="9084sehDTs"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취재진을 만나 영화 '교생실습'(연출 김민하·제작 26컴퍼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250c8f0a4874c09903c661add0ec932281d4a030c526dac9fcb2a066bbf669ba" dmcf-pid="2p68Odlwlm" dmcf-ptype="general">'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한선화)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 영화다. </p> <p contents-hash="4b4ee516c472749b0bc258b427c8d7a1c2c2b77971d22b86d7193b8556eb2664" dmcf-pid="VUP6IJSrhr"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극 중 MZ 교생 선생님 은경 역을 맡아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구해내는 참된 스승의 면모를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3304e40937fd92a3d411d4b76999bdaad5a79a8b87fcd9872a2738b6d16d8b5d" dmcf-pid="fuQPCivmCw" dmcf-ptype="general">이날 한선화는 영화 속 '개쩌는데' '뀨' '신파는 안돼' 등의 B급 감성 대사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9f2f12ccca73854eed30e78359277b6af26eb8ecb18fa7e64ae168c2a1e0fd1d" dmcf-pid="47xQhnTshD"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진지하게 MZ 교생으로서 마음이 어떨지 연기했을 뿐인데, 이런 캐릭터일수록 과하게 설정을 두면 오버쿡될 수 있지 않냐. 그래서 특별하게 재밌게 하려고 노력하진 않고, 진정성 있게 임하되 표현이 다를 뿐이라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b6828a2d86ebfb3088af65e149c3836b226324d4a815c534be5e977303a5db" dmcf-pid="8zMxlLyOWE" dmcf-ptype="general">이어 퀴즈 귀신과의 장면에서 '오빵'이라는 대사에 대해 "너무나 부끄러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cba46ad52b84082f3395937543402c9a34825e2f29bf8b43e5865dcd38e8f2f" dmcf-pid="6qRMSoWIlk"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제가 살가운 면은 있는데 애교가 있는 편이 아니다. 해내야 하니까 했지만, 너무 부끄러웠다"며 "신파는 안돼 대사도 어려웠다. 그 부분에 있어서 감독님이 '말 그대로 하시면 된다'였다. 사실 독특한 세계관에 진입하는 게 어렵지 막상 하게 되면 누릴 수 있겠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c40d546a581c843c1b9e8ec298c30d45b933294a59664fa38015f291c774527" dmcf-pid="PBeRvgYCCc" dmcf-ptype="general">한편, '교생실습'은 오는 13일 CGV에서 단독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QbdeTaGhC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라우마 잊기 위해 술에 의존한 아내 사연…이호선 "살아온 게 기적" (이호선상담소) 05-06 다음 전국 각지 래핑버스만 6대 집결!…대구 이어 광주까지 초토화시킨 ‘쇼맨’ 박지현 [기자수첩]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