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홍영기, 민망 노출에 일침 맞자 "가슴을 드러내건 말건" 쿨 반응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xfOdlwGi">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6mM4IJSrt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5ff61123c03b14840f781314baf9cd250e854b96c911f4e7de4138c278de9" dmcf-pid="PsR8Civm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영기 / 사진 = 홍영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80333888fvcd.jpg" data-org-width="770" dmcf-mid="4snzc8wa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80333888fv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영기 / 사진 = 홍영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b1ce4df469efc101232b54f7c675569f2da9c7067dac8a28e08cc91a159530" dmcf-pid="QOe6hnTs1e" dmcf-ptype="general">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노출 사진을 향한 비판에도 쿨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52f2e603ecd4d73726fdcd734e102721890adfdfd95bdf5cf4f64a1c8eae55a" dmcf-pid="xE69rMIkHR" dmcf-ptype="general">6일 홍영기는 자신의 SNS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콘텐츠를 진행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홍영기는 "노출 좀 작작 올렸으면 좋겠다. 너무 가슴 다 보이게 올리는 이유가 뭐냐"고 지적하는 누리꾼에 "안 보면 될 걸. 보고는 싶다보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931e610e9b24c287bd26b30264b5f7ba5bf36e2391f612fc627293b493f0189" dmcf-pid="yzSsbWV7GM" dmcf-ptype="general">그는 다른 팬이 "상처 받지 말아라. 다 질투나서 그러는 거다"라고 위로의 말을 건네자 "저런 걸로 상처받을 때 지났다. 그래도 고맙다"고 답했다. 이어 또 다른 누리꾼이 "가슴을 드러내건 말건 왜 남이 참견하냐"고 공감을 표했고 홍영기는 "내 말이 그 말"이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c86b676418878054ed68b6af71dfc980c5684589451dc084e895d299152d746a" dmcf-pid="WqvOKYfz1x" dmcf-ptype="general">앞서 홍영기는 지난해 8월에도 파격 노출 패션을 선보여 온라인 상의 갑론을박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블랙 컬러의 컷아웃 비키니 디자인의 크롭톱을 착용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완전 핫하다", "매번 레전드 몸매 갱신하는 것 같다" 등 감탄을 표했지만 일각에서는 "벗고 다니는 게 취미냐", "자식, 부모님도 있는데 낯뜨겁다" 등 비판이 쏟아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a95ebd85771d5cc3567342827563e5501042863fa72c11491e6ec3e5c93c7b5" dmcf-pid="YBTI9G4qtQ" dmcf-ptype="general">한편 홍영기는 1992년생으로 만 33세다. 그는 2009년 '얼짱시대'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해 얽ㄹ을 알렸다. 그는 2013년 3세 연하의 인플루언서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96e085c8ae7e98be68edc0051ce146626de54ba01ccd360006d97d5e21d3b134" dmcf-pid="GbyC2H8B1P"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 각지 래핑버스만 6대 집결!…대구 이어 광주까지 초토화시킨 ‘쇼맨’ 박지현 [기자수첩] 05-06 다음 신예 밴드 보이드, 메타버스로 활동 영역 확장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