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 진실공방… A씨, 추가 폭로 맞불 [이슈&톡]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1VsehD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ea8503a9b344b06bbb24188f379d6952a09a1a7176c138c55c7b3f66afbd38" dmcf-pid="Y9tfOdlw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동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180413103ipvb.jpg" data-org-width="620" dmcf-mid="y6ghVX6b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180413103ip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동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413740fb41106567e03351c4b98c77915f6b24948f2b1a10ebb46ec516f37b" dmcf-pid="G2F4IJSr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최근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4’ 출연자 국동호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변호사 A 씨가 추가 폭로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a9945a5fb34e4f73e2e8a247e924406d3de08b673c13d24b6205175ab454dea" dmcf-pid="HV38CivmTB" dmcf-ptype="general">A 씨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많은 피해자의 제보와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히며, 가해자 측의 법적 대응에 맞서 자신도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ffb1f1120df36a0d46af080c6fd7f175be1f29996e65425534cd1ab50e405af" dmcf-pid="X3vUNVkLhq"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3일 학창 시절 국동호를 포함한 일진 무리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A 씨는 특히 괴롭힘을 주도했던 여학생의 남자친구인 국동호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수치스러운 '고백 공격'을 하며 자신을 조롱하고 방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986a834332ad3c25cf907a39a37f2c022600a41c240cc57adebc888902ff35" dmcf-pid="Z0TujfEoyz" dmcf-ptype="general">이날 A 씨는 "어제는 가해자 중 한 명을 만나 사과를 받았다"라며 "견디다 못해 제가 전학을 간 후 그 역시 나중에는 위 가해자 중 한 명에게 심한 학폭을 받아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괴로운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9c40baa702c7c59bfc2a8669b57b591a322243b7560a87bf011d1e878a02803" dmcf-pid="5py7A4DgS7" dmcf-ptype="general">그의 폭로에 이어 국동호에게 피해를 입은 제보자들도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국동호의 중학교 시절 악명 높았던 일진 행적과 의경 복무 당시 후임에게 가한 폭언 및 정신적 괴롭힘으로 인한 부대 내 분리 조치 의혹 등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8db4f75a96a957c6e9c402ba4960bf47c6042aeb808a5f1d6431477a0dee15" dmcf-pid="1UWzc8waTu" dmcf-ptype="general">또 다른 제보자는 구동호가 포함된 무리에게 수년간 괴롭힘을 당해 성인이 된 후에도 정신과 치료를 받을 만큼 인생에 큰 상처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시의 일이 결코 잊힐 수 없는 기억임에도 국동호가 이를 부인하는 태도에 강한 비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ce22749ca6a25713de13302a1ec100f6d6024852db6a2db1f7efd95fb2153bc" dmcf-pid="tuYqk6rNl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국동호의 소속사 무드는 지난 5일 입장문을 내고 학폭 사주, 공개 수치 부여 등 제기된 모든 의혹은 사실무근이며 어떠한 선처도 없이 당당히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8a817e032050d0c8bf651fe1e2413ecec513cc758419eef5e1c923c36f2be81c" dmcf-pid="F7GBEPmjvp"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가해자로 지목된 특정 인물들이 이번 사건과 무관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무고한 인물까지 언급하며 상황을 왜곡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IP 추적 등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514659d66c57b21427da51684587fde43eb31f6da79e9782ac578b5ad0cd505d" dmcf-pid="3zHbDQsAT0" dmcf-ptype="general">국동호 본인 역시 배드민턴 채 가격이나 압정 설치 등 가혹 행위에 가담하거나 방조한 적이 없으며, 폭로된 인물과의 교제 사실조차 없다고 직접 반박했다.</p> <p contents-hash="6bf8399076919673d60f502961ab2f102da6494174f23034a2568c705df86f8f" dmcf-pid="0qXKwxOcW3" dmcf-ptype="general">그의 전 여자친구이자 학폭 주동자로 지목된 B씨 또한 5일 SNS을 통해 국동호와 사귄 적도 없는 사이임에도 하루아침에 가해자로 몰려 신상이 공개되는 수치스러운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5cea7bfaecec5a433e2b0b1fe9a0277b9053a5dcf06c53261f7a730d418e172" dmcf-pid="pBZ9rMIkyF" dmcf-ptype="general">B씨는 사실 확인 없이 변호사라는 권위를 내세워 한 사람의 일상을 무너뜨리는 행위야말로 권력에 의한 폭력이라고 비판하며, 자신과 가족을 향한 비판에 대해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7d2dde53a19381300814c2778762df6e248f95de796c9eca770909561b553cc" dmcf-pid="Ub52mRCECt"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는 향후 탐사언론 등을 통해 사건의 전말을 더욱 상세히 밝히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SBS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이 A씨에게 접촉해 취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61001c6d27be479fe239f2aa523aabadf4f7ab2d3e6add11a45e9c8a32094d1" dmcf-pid="uK1VsehDS1" dmcf-ptype="general">한편 국동호는 지난해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회계사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37350a0cf8726477403ed8ad50be7c83a39d7d51c3316cb58a552cb538e771a" dmcf-pid="79tfOdlwy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국동호 SNS]</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z2F4IJSrv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밴드 보이드, 메타버스로 활동 영역 확장 05-06 다음 [Y초점] 큐티 스트리트, 기적의 1,000만 뷰…'엠카'로 본 K-음방의 매력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