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소재·타이밍 삼박자…박지훈 차기작 '취사병' 기대감 최고조 [ST이슈] 작성일 05-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jEA4Dg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6e8f0b4fc595077ac7bd1d3d9dc1a3b236e812cff35a7a2e36833997c880e4" dmcf-pid="xhADc8wa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 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today/20260506174839283iohg.jpg" data-org-width="600" dmcf-mid="6OfP45Q9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today/20260506174839283io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47b7e4e5639c39bb5f03bbe282c47189253a2167c6a5818a6e6022dc653060" dmcf-pid="y4UqulB3S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이 돌아온다.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향한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p> <p contents-hash="0e4406632951581f31091bc08665cc983a16827c585da694ca184bb34b620937" dmcf-pid="WKtpFsUZhJ"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베일을 벗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는 총 대신 식칼을 든 이등병이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만큼 제작 당시부터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67eb52f476b59b855407d381777dfe79879a685c388037ab4f260e7e5c20d067" dmcf-pid="Y9FU3Ou5vd" dmcf-ptype="general">'취사병'의 공개 시점은 그야말로 시의적절하다. 주연 배우 박지훈이 '왕사남' 단종으로 전 국민을 울린 지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차기작이기 때문이다. 영화에서 보여준 깊은 감정 연기가 여전히 회자되는 가운데, 전작에 대한 관심과 여운이 자연스럽게 '취사병'으로 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ea3c49a3d62ddfa91be80f2aa3ad1541481dc85dcdaadbcad18196dab3fb2c2" dmcf-pid="G23u0I71Te" dmcf-ptype="general">박지훈이 맡은 주인공 강성재는 알 수 없는 능력을 얻으며 요리의 길에 들어서는 인물이다.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배우 박지훈이 군인으로 분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기존 작품에서 보여줬던 묵직한 분위기와는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코믹한 매력과 성장 서사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군대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캐릭터의 변화 과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것으로 전망된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c3b37af0b97e135ef3fc8921b1ffc7b759c72c81611447273c10ba7157d213" dmcf-pid="HV07pCzt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today/20260506174840636qjxu.jpg" data-org-width="600" dmcf-mid="PkhTlLyO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today/20260506174840636qj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66c3a5dbff5874cc284b16d7ae4939bb5a3a77b2e291e4078fc8ea97777143" dmcf-pid="XfpzUhqFWM" dmcf-ptype="general"><br> 여기에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 개성 강한 배우들이 합류해 극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인물들이 만들어낼 호흡과 케미스트리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특히 6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드러난 배우들의 유쾌한 분위기는 작품 속 뛰어난 팀워크를 예상케 했다.</p> <p contents-hash="83e073ab0289587be265a5355e13b4219ef5d055f2ae4f1b27d228340bd0a983" dmcf-pid="Z4UqulB3vx" dmcf-ptype="general">설정 또한 흥미롭다. 현실적인 군 생활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판타지 요소를 가미해 기존 군대 드라마와 차별화를 꾀했다. 단순한 군대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요리'라는 소재를 전면에 내세워 색다른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연출을 맡은 조남형 감독 역시 생동감 넘치는 음식 표현과 시각적인 즐거움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99b7adc7860ac6f4b0ea3105505cd722490db4990108eda6c1f7ca535991e7a8" dmcf-pid="58uB7Sb0SQ" dmcf-ptype="general">이처럼 '취사병'은 절묘한 방송 시점, 신선한 설정, 배우들의 시너지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추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티빙의 새로운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어떤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167bzvKpT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05-06 다음 몬스타엑스 셔누·형원, 21일 발매 '러브 미' 스케줄러 공개…다채로운 콘텐츠 예고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