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상해 고독 여행 조작 의혹에 '분노'의 해명 "거짓말할 이유 없다" 작성일 05-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nGHk1y0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049c851b81de872d6f7eb716c9321b112ba83ea85ea5a3c6e0cfaca0b99ac5" dmcf-pid="9LRvTaGh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75709613nbxf.jpg" data-org-width="650" dmcf-mid="WHc30I71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75709613nb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cffe8151183030212f5b310f6259c9e82a016131163e4a8c039a9ebfdde1b2" dmcf-pid="2oeTyNHl0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고독한 상해 여행' 브이로그를 둘러싼 오해에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af74c9d798dd45e625b681f65e771148eaa83ff9f4bd667e05563a4a031c01a" dmcf-pid="VgdyWjXSF5"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36년만에 고독한 상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강민경이 홀로 중국 상해를 여행하며 식당과 거리, 숙소 등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72448c6511d154a94ba644577a7e9fdfbc1477c28373ece4c7025efe181f647" dmcf-pid="faJWYAZvuZ"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상 공개 이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특정 장면을 두고 "누가 촬영해준 것 아니냐", "스태프가 동행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식당 바깥 구도에서 혼자 식사하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기자, 제3자가 촬영한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9bb80d66c43e5cb0aec7df1a85efb361988d748e4b4b025f3571e1ebd5cf66b3" dmcf-pid="4NiYGc5TUX" dmcf-ptype="general">이에 강민경은 6일 해당 영상 댓글을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브이로그만큼은 혼자 담아보겠다고 고군분투한 지도 어느덧 햇수로 9년째"라며 "10년 가까이 꾸준히 해왔으니 이제는 조금 알아주시지 않으려나 했는데 하하 아직 갈 길이 먼가 보다"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d51fc3800aa7a8f7e6ac3e0459132daa0c850316000a3c5ed014af9d0e057" dmcf-pid="8jnGHk1y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75709807ccxx.jpg" data-org-width="550" dmcf-mid="BrQhlLyO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75709807cc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5af6925d97afd77d650e791c1db58d211945d7d320ef8627bc1e0e5cc753f8" dmcf-pid="6ALHXEtW7G" dmcf-ptype="general"> 이어 문제의 장면에 대해 "보시는 분들도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식당 밖에 미니 삼각대를 잠시 설치해 두고 촬영한 컷"이라고 설명했다. 또 "상해는 유럽처럼 소매치기 위험이 크지 않아서 가능했던 앵글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2a1e226806d455e27f44335d67ce75305c13cf86ad86466d362a0371cce178" dmcf-pid="PcoXZDFYuY"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이렇게 길게 설명을 남기는 이유는 고독 여행이라고 해놓고 스태프를 동행한 것 아니냐는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라며 "혼자 간 여행이 아니었다면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이유는 없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975eddcf4408e2e3f98862912e110e1f0dfda44962dd74cec5ca149d8d45094" dmcf-pid="QkgZ5w3GpW" dmcf-ptype="general">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며, 패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p> <p contents-hash="d878d80a4ce09783c9964b8f3b14127591dc75085f0a8b1ba41ad514ff78b540" dmcf-pid="xkgZ5w3Guy"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볼빨간사춘기,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 가창 참여 05-06 다음 AI 논문·동료심사 보고서 급증…신뢰할 측정 도구는 부족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