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과대 'NH농협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금4개·은4개 명중 작성일 05-06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06/0008929674_001_20260506175415869.jpg" alt="" /><em class="img_desc">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사격부.(충북보건과학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사격부가 올해 처음 열린 'NH농협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메달을 쓸어 담으며 전국 최강의 실력을 입증했다.<br><br>6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6일 열린 이 대회에서 이 대학 사격부는 금메달 4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했다.<br><br>25m 권총 종목에서는 단체전 우승과 함께 김소희가 개인전 정상에 오르며 2관왕을 차지했다. 이어 10m 권총 종목에서도 단체전 준우승에 올라 탄탄한 팀 전력을 과시했다.<br><br>50m 3자세 종목에서도 단체전 우승을 비롯해 손민정이 개인전 1위, 오세희가 개인전 2위에 올랐다. 또 50m 복사 종목에서는 단체전 준우승과 함께 오세희 선수가 개인전 2위를 차지했다.<br><br>특히 오세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50m 3자세 종목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며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br><br>정재원 충북보건과학대 스포츠단장은 "선수들이 전국대회와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훈련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테니스리그, 5월 대구에서 개막...'전국 장애인 테니스 선수들의 경쟁과 화합의 장' 05-06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커제를 울렸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