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향고2' 흥행 치트키 이성민, 제3의 전성기 입증..가장 영향력 있는 男배우 수상 작성일 05-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Pr0I71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9d05ffd74ccea4839688c84cb8cf0425def0b54ef61053dff04bd1322bd7ad" dmcf-pid="3qxsUhqF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이성민이 기뻐하고 있다.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11.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72109613fdyq.jpg" data-org-width="650" dmcf-mid="5WSBa2cn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72109613fd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이성민이 기뻐하고 있다.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11.1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7a338502176fbcbb5bd9d114c83b301272f36beaf8cc734f46cff9f3f52663" dmcf-pid="0BMOulB33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대배우' 이성민이 제 3의 전성기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8013310832f779b55d8451a6b3c8c32533db9d6b672c3f5122ae334b8a3f1064" dmcf-pid="pbRI7Sb0po" dmcf-ptype="general">이성민은 지난 4월 30일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배우(신스틸러)' 부문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뢰의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데뷔 38년 차,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 온 이성민은 이번 수상을 통해 대중의 무한한 신뢰는 물론, 시대가 요구하는 강력한 브랜드 가치까지 겸비한 '톱클래스' 배우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bb4ca9e465e8b2272d535d5622d8f839cf0b9ce659d8f374b56599cc17242d3" dmcf-pid="UKeCzvKppL" dmcf-ptype="general">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매년 경제, 인물, 문화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충성도를 확보한 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어워즈다. 약 38만여 명의 소비자 조사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되는 만큼, 이성민은 높은 호감도를 바탕으로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8c101b50a94de0430dd17aa55bb28ecf20dffb77ceebfa6988c0dd060c2fc8d3" dmcf-pid="uu6w3Ou5un" dmcf-ptype="general">이날 무대에 오른 이성민은 "처음 와보는 뜻깊은 자리에서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앞으로도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연기하며 살겠다"는 묵직한 진심을 전해 현장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8b811cd4209691f2afd77816818595768f3c60550099e345fe76f9e16c3886" dmcf-pid="77Pr0I71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72109842trvw.jpg" data-org-width="1200" dmcf-mid="1lE1x0d8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72109842trv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8c1774cb2919030d2af4bfca45b906ffb86bc0c7d6aec67ad815185382f768" dmcf-pid="zzQmpCztFJ" dmcf-ptype="general"> 1987년 연극 '리투아니아'로 데뷔한 이성민은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오가며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드라마 '미생', '소년심판', '재벌집 막내아들', 영화 '서울의 봄', '남산의 부장들', '리멤버', '어쩔수가없다' 등 다수의 히트작을 보유한 이성민은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꾀하며 명배우의 저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e6714cde5819fb798b6073dd3446ac72e7c76fb320cd0eb3a46b079a03a4a5b" dmcf-pid="qqxsUhqFUd" dmcf-ptype="general">최근 이성민은 기존의 중후하고 친근한 '국민 아빠' 이미지를 넘어, 예능까지 아우르는 트렌디한 행보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웹 예능 '풍향고2'에서 보여준 이성민의 소탈하고 재치 있는 모습은 폭넓은 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했다. 이에 팬들은 SNS와 유튜브 댓글을 통해 "이성민 성격 너무 매력적이다. 소년 같으심", "이성민 배우 사람 참 좋다. 저런 따뜻한 어른 되고 싶음", "이성민 캐스팅이 신의 한 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9a25570ea1ee996ae52e13fa1ad302d417c1b489221a1325055dfdd3f436fe4" dmcf-pid="BBMOulB3Ue" dmcf-ptype="general">작품성과 대중성, 그리고 브랜드 영향력까지 고루 갖춘 이성민은 향후 광고 시장에서도 높은 활용 가치를 지닌 배우로 지속적인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과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을 통해 이어질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e7ba740844e5aab85191d72c58c0a934c645d2e8327a475e70db027852255d47" dmcf-pid="bbRI7Sb0FR"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상 병동' LG의 잔인한 5월.. 우승·WBC 후유증 이겨낼까? 05-06 다음 ‘킨디라운지’, 개성 넘치는 4월의 밴드 신곡 소개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