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스태프 동행 아냐, 굳이 그렇게 말 할 이유 없어"[전문]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qKjfEo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2530b788e5355c0b773b4eb4a323e012ee9e8b18060ba3fd05680277f21348" dmcf-pid="4eB9A4Dg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민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172210694txbu.jpg" data-org-width="640" dmcf-mid="VUTYfZPK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172210694tx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민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6e2692aecac1b084cb6a5e113d7f0388f7cd6e11952ba2c428054ea4d03b23" dmcf-pid="81IlBy2uD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고독한' 여행까지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c783b35b471f7457534be710a69577f77239a1c18525660e9f7d5a25e75bf63" dmcf-pid="6tCSbWV7Ef"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지난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36년만에 고독한 상해여행'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8138fae97829fa6d0ee4726fc4bad76b7a30baa37a5eaae284597897aa2c4da2" dmcf-pid="PFhvKYfzEV" dmcf-ptype="general">그는 6일 유튜브 댓글로 '브이로그만큼은 혼자 담아보겠다고 고군분투한 지도 어느덧 햇수로 9년째. 10년 가까이 꾸준히 해왔으니 이제는 조금 알아주지 않으려나 했는데 하하 아직 갈 길이 먼가 보다. 이 장면은 보는 사람들도 나와 비슷한 감정을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식당 밖에 미니 삼각대를 잠시 설치해두고 촬영한 컷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35a9a1c2e4c9acb665b4dc10d483f3c07181a4b561404a0c383a615fd4a0cde" dmcf-pid="Q3lT9G4qO2" dmcf-ptype="general">이어 '상해는 유럽처럼 소매치기 위험이 크지 않아서 가능했던 앵글이기도 하다. 이렇게 길게 설명을 남기는 이유는 고독 여행이라고 해놓고 스태프를 동행한 것 아니냐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다. 혼자 간 여행이 아니었다면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이유는 없었다'고 해명 아닌 해명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88c9ead653904e4f54ca090dcde8c93224953060f1135506b3fb666ae748a65" dmcf-pid="x0Sy2H8BD9" dmcf-ptype="general">강민경이 공개한 영상은 혼자 상해로 떠난 여행기다. 영상 중간 누군가 강민경을 찍어주는 듯한 구도가 나왔고 '동반인'에 대한 의심이 끊이지 않았다. 결국 해명까지 하게 됐다.</p> <p contents-hash="d7e502ecd2a4b42188a5e14303a5c5e6f968cfc7b485cbdebf1b17d992389da3" dmcf-pid="yN6xOdlwEK" dmcf-ptype="general"><strong>브이로그만큼은 혼자 담아보겠다고 고군분투한 지도 어느덧 햇수로 9년째네요.</strong></p> <p contents-hash="1032a8a3a7d506e6b4d8d5fe0bb5357efd022ba74439a4578790212a39cf5831" dmcf-pid="WjPMIJSrDb" dmcf-ptype="general"><strong>10년 가까이 꾸준히 해왔으니, 이제는 조금 알아주시지 않으려나 했는데.. 하하 아직 갈 길이 먼가 봐요.</strong></p> <p contents-hash="b82874a735e32c544e55751d012d5158ef8502e22fa2d79effecb902df27e1c5" dmcf-pid="YAQRCivmEB" dmcf-ptype="general"><strong>이 장면은 보시는 분들도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식당 밖에 미니 삼각대를 잠시 설치해두고 촬영한 컷이에요.</strong></p> <p contents-hash="a7748bbbc1b194999159bf445754b59e559fafcbda840cb730463f34979bfa4a" dmcf-pid="GrJLyNHlmq" dmcf-ptype="general"><strong>상해는 유럽처럼 소매치기 위험이 크지 않아서 가능했던 앵글이기도 하고요</strong></p> <p contents-hash="9ea5d5476a36a987b500ad5dc539ca27f8d42535802ea702155eed397dc985a1" dmcf-pid="HmioWjXSsz" dmcf-ptype="general"><strong>이렇게 길게 설명을 남기는 이유는 고독 여행이라고 해놓고 스태프를 동행한 것 아니냐는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예요.</strong></p> <p contents-hash="d1f655ca0b181ceb68badc4082257a4ebedfee43c760835bb6bf8ecc0947c185" dmcf-pid="XsngYAZvO7" dmcf-ptype="general"><strong>혼자 간 여행이 아니었다면,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이유는 없었을 거예요…</stron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VO1D(보이드), 가상 세계관 ‘로얄유니버스’ 합류 05-06 다음 하루 1063번 반려견 부른 보호자…‘구원자’ 망고는 ‘늑대’가 됐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