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상담소’ 최고 시청률+2억뷰, ‘국민 상담소’ 됐다 작성일 05-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0SFsUZ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25b69d5f62d8f2fd8c0777016e9a7faab39875ff2dbcdd0266693b473ae92c" dmcf-pid="68pv3Ou5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khan/20260506165148008flok.jpg" data-org-width="1200" dmcf-mid="4Q7WUhqF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khan/20260506165148008fl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ee9bccece89ead3b9305966dec1ae99cfd393eebeeb877d35b63d83d64a1c7" dmcf-pid="P6UT0I717M" dmcf-ptype="general">‘이호선 상담소’가 ‘국민 상담소’로 거듭났다.</p> <p contents-hash="19a5e1c888faebde0545809fb0f305438126be9a274dc72dbe4b440b1a047e58" dmcf-pid="QPuypCztzx" dmcf-ptype="general">tvN STORY ‘이호선 상담소’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디지털 조회수 2억 뷰 돌파라는 겹경사를 맞으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5edd48d92827cd549a7b7c839a83295398741ed10d02b4286af121836734a1b" dmcf-pid="xTkMA4DgzQ"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16회 시청률은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최고 3.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케이블과 종편 채널을 통틀어 통합 1위에 올랐다. 그뿐만 아니라 15회까지 디지털 누적 조회수 2억 뷰(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플랫폼 합산)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f2d2c7777c13f28a59f3904cb45ad270d1b66489c3ca87e43a2af7e462a67931" dmcf-pid="yQ7WUhqF3P" dmcf-ptype="general">단순히 갈등을 자극적으로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이웃의 아픔을 진심으로 어루만지며 건강한 관계 회복의 길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의 진정성이 전 세대의 공감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06d857c50a3e411b1b4442abe961164eec6ccbbdf1c638a9a0cda765e2df867f" dmcf-pid="WxzYulB3F6"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끔찍한 트라우마를 잊기 위해 술에 의존하며 생명의 기로에 선 34세 아내의 ‘음주 전쟁’이 그려졌다. 과거 성추행 피해와 열차 투신 사고 목격이라는 지우기 힘든 고통을 술로 견뎌온 아내의 고백에 이호선 교수는 “여기까지 살아온 것만으로도 기적”이라며 함께 마음 아파 했다.</p> <p contents-hash="7b5e92f0be1e3b16395ce5e99331fd9d73fd1f579eb919b0cf4a4af73c0e2e0b" dmcf-pid="YMqG7Sb0z8" dmcf-ptype="general">특히 이 교수는 불안감으로 인해 아내를 감시하게 된 남편의 ‘공동의존’ 상태와 40kg이나 증량한 남편의 우울감을 짚어내며, ‘트라우마 전문 상담’과 함께 ‘술 없는 식사 한 끼’ 등 현실적인 안정화 솔루션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73465df1a473d3147002d9e2a38568c92202570c7d0bffc82f768720f8944de" dmcf-pid="GRBHzvKp34" dmcf-ptype="general">두 번째 상담에서는 7년 전 사업 실패와 부도, 딸의 이혼이 겹치며 스스로를 고립시킨 아버지와 그 곁에서 숨 막히는 일상을 버티는 딸의 사연은 많은 시청자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p> <p contents-hash="ce273a6b0637fefb747bb163ed7c4bc2ff76ff2a3a04f6fbbf648d0b94ce9f32" dmcf-pid="HebXqT9UFf"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서로를 걱정하는 부녀의 진심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며, 차갑게 얼어붙은 집안 공기를 깨뜨릴 반전의 메시지로 다시 시작할 용기를 북돋웠다.</p> <p contents-hash="185b7185d116d2f527658d4f4fdba908c63cabf304aa5bf37dedcb7bead67d1a" dmcf-pid="XdKZBy2u0V" dmcf-ptype="general">‘이호선 상담소’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92a565e476f54944c4c99fbafc8705b00b253ef2975adc20cde2455a2108822" dmcf-pid="ZJ95bWV772"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해진·조정석·오정세…'배우' 한선화를 꿈꾸게 하는 사람들 "진짜 잘해" [인터뷰 종합] 05-06 다음 ‘스님과 손님’ 노홍철, 주식·코인 상담에…법륜스님 “그걸 왜 내게”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