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이상민, 이렇게 연애 고수였나…날카로운 분석+과몰입 폭발 작성일 05-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HK1r0H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72bba389862fc76af2afed67f8a3b3af7f780450fd7ca374330339dae55ed5" dmcf-pid="xrX9tmpX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xportsnews/20260506165238224wmzs.jpg" data-org-width="1200" dmcf-mid="6D1MBy2u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xportsnews/20260506165238224wm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00594a066e501f192a15127f03473d1ba1d8835263de2f852349578f88313d" dmcf-pid="ybJsoKjJZ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이상민이 ‘하트시그널5’에서 과몰입 유발자로 활약하고 있다. 그만의 날카로운 분석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f5423fa8464506f3b873ca1c033e0365f770a442e4d89b69254f7c842ef7eda3" dmcf-pid="WKiOg9AiZi"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지난 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예측 퍼펙트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eac6676f5ee9e60e7d0ea6d27bc1664345912fe319d48c42b08725386ccdcfa6" dmcf-pid="Y9nIa2cnZJ"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민은 지난 회차에서 빗나간 추리를 두고 “예측단이 잘못된 게 아니라 입주자들이..”라고 능청스럽게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민은 박우열의 시그널을 착각한 강유경의 혼란에 공감하며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febbf4ceda77d9c81eb86bf83035c4062320f1abaa25d6f6d4d41de9e4b30e2c" dmcf-pid="GtfaPFRfZ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첫날의 단서를 떠올리며 예리한 분석력을 과시했다. 이상민은 정규리가 김서원을 만나면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짚으며, 첫날 그녀가 선택했던 인물이 김서원이었다는 점을 환기시켰다.</p> <p contents-hash="e7e124257065e88ed14361b695edd82b1f0760cc4f0fe70ec950a3305e48dd42" dmcf-pid="HF4NQ3e4Ze" dmcf-ptype="general">또한 공식 데이트에서 김서원의 ‘사랑 운명론’에 정규리가 흔들리는 모습에 이상민은 “이 사람 앞에서는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남자라고 느끼는 것 같다”고 분석하기도. 그간 연상과의 만남이 많았던 정규리가 이번 대화를 계기로 마음에 변화를 느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d00c8a56a07b2a800ef51308eafb48ab25a47ad1f8e4664bbdbe0ddcbd8ead" dmcf-pid="X38jx0d8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xportsnews/20260506165239527xdsy.jpg" data-org-width="1200" dmcf-mid="P2LCNVkL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xportsnews/20260506165239527xd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dc73760534a1fbfb08af2a9feca528a5c271bed26b322f49184b1ed84e4468" dmcf-pid="Z06AMpJ6GM"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민은 머리카락을 떼어주는 박우열의 매너에 “배워서 할 수 있는 매너가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또한 집에 가기 싫어하는 강유경의 심리를 두고 “점점 선명해지는 것 같다”고 짚으며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cb47a90c9f59a0b616b285f05dd032709bb54f2afc7c4dcdb5748bb2641bdaaf" dmcf-pid="5pPcRUiPZx"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상민은 정규리가 브라운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언급한 이후, 첫 데이트에 브라운 니트를 입고 등장한 박우열의 선택을 의미 있는 시그널로 해석하며 “브라운 니트에 깊은 의미가 있었다”고 반응하는 등 과몰입 반응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525dd2237b2c31f4ad16b05eb7ef04e52ac1c620aecbb323a1f734a404810357" dmcf-pid="1UQkeunQ1Q"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러브라인 예측에서는 강유경의 선택을 두고 로이킴과 함께 ‘반우열파’를 결성했으나 다수결에서 밀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상민은 나머지 입주자들의 시그널 향방을 모두 맞히며 이번 회차 예측 퍼펙트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49b89fc677786923542939dc579d521a9fd415326cc0a216911eeca5d06c7c3" dmcf-pid="tuxEd7LxGP"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상민은 사소한 단서도 놓치지 않는 예리한 분석력과 입주자들의 감정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9e8dfb9b7376cbecf43c855e73b44f4f53c10a54bedfa2f72c2782a22735518" dmcf-pid="F7MDJzoMZ6" dmcf-ptype="general">한편 이상민이 출연하는 ‘하트시그널5’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96c0c655d7082dffd6c2accf755dd7d73320c9990c50a739b82ee50a7445dc6" dmcf-pid="3zRwiqgRt8"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p> <p contents-hash="67f35b311e3c6dc4d920537be34cb6b1c5d70e4fbe216451b6d70ed05fc7e377" dmcf-pid="0qernBaeH4"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넛AI/옵시아, ‘CyberCon 2026’서 논문 4편 발표 05-06 다음 "재벌가 손녀도 이코노미 탄다"...올데프 애니, 기내서 '시험 공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