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홍영기, 과한 노출 지적에 발끈 "안 보면 될걸…그래도 보고 싶나 봐?" 작성일 05-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TDJzoM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874588eed4253690083d5bae2a228e83eec01177a0f2efd127bb960cc4b116" dmcf-pid="1FywiqgR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영기가 자신의 노출 게시물을 둘러싼 지적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 홍영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165410026vccb.png" data-org-width="541" dmcf-mid="X3ikeunQ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165410026vcc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영기가 자신의 노출 게시물을 둘러싼 지적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 홍영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e5eb1d52618761a2029f9e349106f8abb5e0ffd7c158f5006bef7f1edd1592" dmcf-pid="t3WrnBaew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자신의 SNS 노출 게시물을 둘러싼 일부 네티즌의 지적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8d727839bff93fdd5008a88283af587b02b670fb76c3dccc0626220e94c257a" dmcf-pid="F0YmLbNdII" dmcf-ptype="general">홍영기는 6일 SNS에서 팬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진행하며 다양한 질문에 답했다. 이 과정에서 한 네티즌은 "노출 사진 좀 그만 올렸으면 좋겠다. 너무 과한 것 같다"며 "가슴이 다 보이게 사진을 올리는 이유가 뭐냐"고 지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967c4991ffbdeb0cde9e4b43ddbc829b6f19fe9f05f1668fca3a8efbc60321" dmcf-pid="3HCjx0d8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영기가 자신의 노출 게시물을 둘러싼 지적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 홍영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165411448uzht.png" data-org-width="640" dmcf-mid="ZSDiVX6b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165411448uzh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영기가 자신의 노출 게시물을 둘러싼 지적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 홍영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c4de279e7f41542ff2d5d0b097b18383896348550141a2bb2b4fdbebfacdf2" dmcf-pid="0XhAMpJ6Is" dmcf-ptype="general">이에 홍영기는 "안 보면 될 텐데. 그래도 보고는 싶나 보다"라고 받아치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255ece905693b8878097560b7bb7ebee9e0abbcd014b7da2994e4421af34c23" dmcf-pid="pZlcRUiPmm" dmcf-ptype="general">이어 한 팬이 "상처받지 말고 힘내라. 다 질투해서 그러는 것"이라고 응원하자, 홍영기는 "걱정하지 마라. 저런 말들로 상처받을 시기는 지났다. 그래도 고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3707a3d6520227f7c2816df3ac03df8102ec9a2b5887fd31ae67089d3ff6149" dmcf-pid="U5SkeunQmr" dmcf-ptype="general">또 다른 네티즌이 "남이 뭘 하든 왜 참견하냐"고 하자 홍영기는 "내 말이 그 말"이라며 공감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0a1468f515d9ff5d2fcfc48e5309a3a2d6f2a34209641024aaac4befcf052e1" dmcf-pid="u1vEd7Lxrw" dmcf-ptype="general">평소 홍영기는 비키니 등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과 영상을 SNS에 꾸준히 공개하며 화제를 모아왔다. 다만 일부 게시물에는 수위를 넘는 댓글이 이어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1f53e16daa6f15f9084ac674183e26deb45ee21b5bad10ded5a39325c67dafa" dmcf-pid="7tTDJzoMsD" dmcf-ptype="general">1992년생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과거 방송을 통해 하루 최대 매출 4억2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f4a585a5759d36e401a2a16de9b274b7d0c6dcc6832a0d2e8700d422354f9e8b" dmcf-pid="zFywiqgROE"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2013년 당시 고등학생이던 3살 연하 이세용과 혼전임신 후 결혼했으며, 현재 두 아들을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즈데이즈' 박미선 "유방암 진단 받고 내가 뭘 잘못했지 싶더라" 05-06 다음 NCT 태용, 정규 1집 '와일드' 티저 속 거친 아우라…압도적 카리스마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