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조현영, 'MZ 무당' 노슬비 점사에 헛웃음…"결혼 두 번 할 팔자" [RE:뷰]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WDJzoM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c8c645a98fc7b1e613f1b4be6c4182619f34d8bfa7b14b67319a3695035f83" dmcf-pid="tQYwiqgR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165505507daxl.jpg" data-org-width="1000" dmcf-mid="W1MpyNHl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165505507dax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717010e2434a95cd0205e548a03d76ee2f40b32fecbfbdeea2cde2e558eb2d" dmcf-pid="FxGrnBae1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strong>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결혼 운세를 확인하던 중 예상치 못한 '두 번 결혼' 점사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strong></p> <p contents-hash="748e92c75f5d3d0e0dbdd8d1dfde0d34c6a13c3d5295190fa9bc20da3f39d928" dmcf-pid="3MHmLbNdYk" dmcf-ptype="general"><strong>지난 5일 채널 ‘그냥 조현영’에는 조현영이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MZ 무당 노슬비를 만나 사주를 확인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strong>노슬비는 조현영의 오랜 팬임을 자처하면서도 할머니 신령의 말을 빌려 "점 좀 그만 봐라. 참고 수준이 아니라 맹신하는 수준이니 주변 말을 덜 들을 필요가 있다"고 뼈 아픈 조언을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64c916c5a74d2fa4bbb1861e59b8b096dd719ca17f291268f297af6c5cc9b7" dmcf-pid="0RXsoKjJ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165506880wdfv.jpg" data-org-width="1000" dmcf-mid="K0jf0I71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165506880wd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e646273f265728328e0e5d03e6475beaaef2c92f67326ee5ec6d73fa939d21" dmcf-pid="peZOg9AiXA" dmcf-ptype="general"><strong>특히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결혼운이었다. 노슬비는 조현영을 향해 "결혼을 두 번 하는 팔자"라는 파격적인 점사를 내놓아 그를 당황케 했다. 노슬비는 "두 번이라고 해서 꼭 다 한다는 게 아니라, 그런 팔자를 바꿔주는 게 무당의 역할"이라며 "내후년에 결혼운이 들어오니 그때를 잘 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strong> 이에 조현영이 "내후년에 결혼 못 하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노슬비는 "○ 된 거다"라고 거침없이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99b84ef5474487ef1dd0de17492d0fb0e95224531910adc194900c1f5b54c9" dmcf-pid="Ud5Ia2cn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165508236ffhe.jpg" data-org-width="1000" dmcf-mid="4QlL45Q9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165508236ff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a410a005f71e81adc599709c036e2777c7039f590995662afcebfae995c2d7" dmcf-pid="uJ1CNVkLGN" dmcf-ptype="general"><strong>조현영의 결혼을 향한 진심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는 과거 한 방송에서 "결혼하고 싶어서 본명을 '조규이'로 개명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당시 그는 사주와 이름에 음기가 많아 시집을 잘 가기 위해 개명을 선택했을 정도로 결혼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strong>또한 최근 라디오 방송에서는 "소개팅에서 상대 남성분의 반응이 좋지 않았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며 화려한 과거 연애 전적을 공개하기도 했으나, 정작 본인은 인위적인 만남보다는 자연스러운 연애를 선호하게 됐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339624a1808f08feb04032528e22c309c602c9c57bb235ce4fb65d7b65715f" dmcf-pid="7ithjfEo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165509688pibd.jpg" data-org-width="1000" dmcf-mid="5Vljx0d8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report/20260506165509688pi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15d51227db8ea0a356b37870d753500e69eed822db1baaf2940027c4903485" dmcf-pid="zC6UWjXSZg" dmcf-ptype="general"><strong>어느덧 30대 중반에 접어든 조현영은 주변 지인들이 가정을 꾸리는 모습에 조바심을 느끼면서도, 자신만의 짝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strong>'결혼 두 번 할 팔자'라는 무속인의 농담 섞인 경고를 뒤로하고, 그 가 개명 효과와 무속인의 조언에 힘입어 내후년 찾아온다는 소중한 인연을 쟁취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당한 솔로 라이프와 결혼을 향한 열정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조현영의 진솔한 행보에 많은 이들이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27893d2cf9360121b23c66192c7eaad1311c4f7f3017ad7b5c19b4905da94b3" dmcf-pid="qhPuYAZvHo"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 사진= 채널 '그냥 조현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태용, 정규 1집 '와일드' 티저 속 거친 아우라…압도적 카리스마 05-06 다음 키덜트 이상훈, 자선 경매 수익금 2천만원 내놨다 “소아 환아들 위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