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애니, 재벌 3세도 이코노미석 타네?…소탈한 근황 공개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tlEPmj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f342d0e8a8f6db0cba0767943a6bfc9fa55e57fb742022c96e987302a7ad8e" dmcf-pid="tyFSDQsA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애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SEOUL/20260506164436515xmmw.jpg" data-org-width="700" dmcf-mid="55NQbWV7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SEOUL/20260506164436515xm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애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280c192d1bdffdaa8642ba32131d586034700408b1401dba120bf0e9d668cc" dmcf-pid="FrTEnBaev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재벌가 자제라는 배경과 상반되는 소탈한 행보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9f8f2c9a7add8a0827b48829d52ebd4fd1df37d4cc6daed6cb05dec61bb634b7" dmcf-pid="3myDLbNdvj"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애니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친구랑 여행 가는 비행기 안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애니는 비행기 좌석에서 헤드셋을 쓴 채 노트에 무언가를 적으며 공부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ff8b17e2e04540e4abe3f5a3f7c902a071e46d83601d1e8d7230d11e37722f9e" dmcf-pid="0sWwoKjJSN" dmcf-ptype="general">특히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것은 애니가 탑승한 좌석의 등급이었다.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인 애니가 퍼스트 클래스나 비즈니스석이 아닌 일반 ‘이코노미석’을 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a8534e702f949864f356beebb2d2fa11c2ddc56e1622e0eb29bae835ae25d191" dmcf-pid="pOYrg9Aiya" dmcf-ptype="general">애니는 “비행기에서 파이널(기말고사) 공부 중이다. 친구가 몰래 찍어준 사진인데 팬들이 좋아할 것 같아 올린다”며 친근한 설명을 덧붙였다. 현재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졸업을 앞둔 그는 학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바쁜 일정 중에도 기내에서 공부를 이어가는 ‘갓생’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e26a29bee87862481f570ce49e81fb1aa240cce01ad9af14e979b71b8a83fbb" dmcf-pid="UIGma2cnyg" dmcf-ptype="general">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당연히 전용기나 일등석일 줄 알았는데 정말 의외다”, “재벌집 손녀도 일반석을 타는데 내가 사치를 부렸나 싶다”, “친구들과 발맞추려 이코노미를 탄 것 같다. 인성이 보인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9dc4139d6a00c6d923371b78f5e5212be9daa92265f6e1964e7340449764a596" dmcf-pid="uCHsNVkLvo" dmcf-ptype="general">한편 애니는 지난해 6월 싱글 ‘페이머스(FAMOUS)’로 데뷔했으며, 올해 초 학업 마무리를 위해 복학 소식을 전한 바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에라, 일본 대형 페스티벌 2년 연속 출격…데뷔 첫 월드투어까지 05-06 다음 카리나답지 않은 실수, 이걸 삭제하다니 “믿으시겠어요?” 셀프 사고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