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배 핸드볼대회 고등부 4강 대진 윤곽 작성일 05-06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고부 무안고·대전대성고<br>여고부 대구체고·대전체고 <br>7일 준결승전, 8일 결승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5/06/0001379420_001_20260506161023091.JPG" alt="" /><em class="img_desc">6일 열린 여고부 대전체고와 황지정보산업고의 경기에서 황지정보산업고의 공격을 대전체고가 막아서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대한핸드볼협회(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와 부산일보사가 주최하는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중고등선수권의 고등부 4강의 윤곽이 드러났다.<br><br>6일 오전 11시 경남 고성군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남고부 무안고와 선산고의 8강전에서 무안고가 27-21로 선산고를 이겼다. 무안고는 선산고를 전반에 15-8로 앞섰고 리드를 지키며 이겼다. 무안고는 조우진이 10득점으로 맹활약했고 조용기가 7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무안고는 지난 대회 우승팀 선산고를 잡으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br><br>지난해 준우승팀 남한고도 대전대성고에 일격을 당했다. 대전대성고는 33-22로 남한고를 꺾고 4강행을 확정지었다. 대전대성고는 이승욱(8점), 이동혁(8점) 쌍포를 앞세워 경기 내내 남한고를 몰아붙였다. 대전대성고는 무안고와 7일 낮 12시 20분 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여고부에서는 지난해 우승팀 대전체고가 황지정보산업고를 접전 끝에 2점차로 이기고 4강에 올랐다. 대전체고는 대구체고와 준결승을 치른다. 두 팀은 예선에서도 맞붙었는데 지난 5일 예선에서는 대구체고가 35-28로 대전체고를 이겼다.<br><br>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등선수권대회는 남고부와 여고부의 7일 준결승전, 8일 결승전을 거쳐 막을 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외로워서 AI 찾았더니 더 외로워졌다”… AI 챗봇의 역설 05-06 다음 [ET톡] AI 시대의 창과 방패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