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지금도 하나"…아이오아이·워너원, 우정이 최고의 '팬서비스' [이승길의 하지만] 작성일 05-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별은 끝이 아니었다…팬들의 청춘을 증명하는 '재결합'<br>"팀 활동이 1순위"…아이오아이가 직접 쓴 우정의 계약서<br>7년 만에 확인한 진심…팔에 새긴 '8월 7일'의 약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uhaw3G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865d3b87f857698c3252ab82eff115837c56964f2e854bcd34a8aadd80d17a" dmcf-pid="4i7lNr0H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오아이, 워너원 / 스윙엔터테인먼트, 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160408895rgdf.png" data-org-width="640" dmcf-mid="Vf7lNr0H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160408895rgd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오아이, 워너원 / 스윙엔터테인먼트, 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d78b3b07cc40deeb886b6b97573ed8d10be0a44c31be8697952e4a9e06c3c6" dmcf-pid="8nzSjmpXr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팬들에게 아이돌은 단순히 노래하는 가수를 넘어,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청춘의 한 페이지다. 특히 활동 기간이 정해진 '프로젝트 그룹'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이별은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아 그 상실감은 더욱 컸다.</p> <p contents-hash="a03363cc31315bab60be705b3a57df4b54ed6cfe9a12a71d5978a05e89c2a6eb" dmcf-pid="6wPtCYfzrD" dmcf-ptype="general"><strong><u>하지만</u></strong> 최근 다시 뭉친 아이오아이(I.O.I)와 워너원(Wanna One)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정을 보여주며, "우리가 함께한 시간은 헛되지 않았다"라는 가장 강력한 위로를 건넨다. 이들의 우정은 추억 소환을 넘어, 이별을 겪은 모든 아이돌 팬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과 힘을 불어넣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eb5ecce59cecdbdecd3cf22a8b9237d937e258ca04fb5b14ef68c516b4546ca5" dmcf-pid="PrQFhG4qrE" dmcf-ptype="general">데뷔 10주년을 맞은 아이오아이는 약 9년 만에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번 재결합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비즈니스적인 판단보다 멤버들의 자발적인 의지가 컸기 때문이다. 전소미는 최근 방송에서 멤버들이 ‘연습 스케줄이 잡히면 개인 일정보다 팀 활동을 우선시한다’는 내용의 자체 계약서를 직접 작성해 제작사를 찾아갔던 비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88792d4bec57f9c5d999a4c132b2db9ad1c8d3e029f8e77b55707678700c1b1" dmcf-pid="Qmx3lH8Bsk" dmcf-ptype="general">워너원 역시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통해 팬들을 다시 만났다. 특히 중국 베이징에서 재회한 하성운과 라이관린의 모습은 시간이 흘러도 끊어지지 않는 멤버들 간의 유대감을 선명하게 보여줬다. 현재 중국에서 영화 제작자로 활동 중인 라이관린은 팔에 새겨진 워너원 데뷔일 '8월 7일' 타투를 공개하며 멤버들과 함께했던 순간을 인생에서 가장 기념할 만한 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49e279cf56fcd6d94319673984a56ffb0aefb5931302ccb93809723555ddb401" dmcf-pid="xsM0SX6bDc" dmcf-ptype="general">하성운은 SNS를 통해 라이관린의 진심을 대변하며 "우리 관린이는 누구보다 워너원을 사랑했다"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이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멤버들의 화목한 모습이 팬들에게 얼마나 큰 정서적 지지대가 되는지를 여실히 증명한다.</p> <p contents-hash="52bb726b6d22a13479efb08894a3a2586af0cccc5e18b32cb281eab11a0fbac3" dmcf-pid="y9WN6JSrwA" dmcf-ptype="general">이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해 온 소년·소녀들이 다시 하나의 이름 아래 모여 웃는 모습은 팬들에게 "우리는 여전히 하나"라는 확신을 준다. 시간이 흘러도 잊히지 않는 우정이야말로 아이돌이 팬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팬서비스이자, 삶을 살아가는 큰 힘이 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 ‘캐치 캐치’, 中 빌리빌리 517만 뷰 돌파 05-06 다음 ‘기리고’ 이효제, 글로벌 비영어 쇼 1위 견인…20kg 증량 투혼 빛난 강렬한 오프닝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