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친오빠 '강제 추행 혐의' 이후…"물건 훔쳐가" 구설수까지 작성일 05-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VF6JSrX1">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tyf3PivmZ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5bdf7fc1b5cdaabd33cea3da2a09eae58b7777c19d706ce9444acc113d70f9" dmcf-pid="FW40QnTs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55536314kgnc.jpg" data-org-width="1200" dmcf-mid="5U2t8dlw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10asia/20260506155536314kg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c3f45597f5fc117da3822d1937619e348ae80af432c4317ebe7b954d1e372a" dmcf-pid="3Y8pxLyOYX"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지수가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a355cee1456cf5255161c0fb41869fa389983088cf8368885edff103c75787d6" dmcf-pid="0G6UMoWI5H" dmcf-ptype="general">6일 벨기에를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 주다심(JUDASIM)의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측으로부터 의상을 반환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7c7a2c188aa4d7d905754709db75b7f97815fc362542fbd67e0a2202ae4b346" dmcf-pid="pHPuRgYC5G" dmcf-ptype="general">보르트만스는 최근 본인의 SNS를 통해 앨범 표지 촬영을 위해 한국으로 보낸 의상 중 일부가 장기간 반환되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은 지수의 계정을 태그하며 "내 물건을 돌려달라"는 문구를 담고 있다. 보르트만스는 "지수가 내 물건을 훔쳐 갔다"며 "제가 그와 그의 한국팀에게 앨범 커버 작업을 위해 여러 가지 물품을 보낸 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424932597de2c64fb3f7389abf3a0365d3fed9e2f1e15847689624ba5ed6656" dmcf-pid="UXQ7eaGhYY" dmcf-ptype="general">보르트만스가 반환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물품은 지난 컬렉션에서 선보인 주요 작품 세 점으로, 가격대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르트만스는 "지난 컬렉션에서 아주 중요한 세 작품인데, 가격도 상당히 비쌌다. 그래서 법적 조치를 취하려고 송장과 계약서를 보냈는데 아무도 답장을 안 했다"며 "누가 좀 정신 차리고 내 물건 좀 돌려줬으면 좋겠다. 이제 더 이상 촬영하고 싶지도 않다. 그냥 물건이나 돌려달라. 걔(지수)가 그 앨범 커버로 촬영하든 말든 상관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31b8964b3a9bc99cdbe2227feb828e5e1b4ec72822d8200acc82d242bd5f3a5" dmcf-pid="uZxzdNHlYW" dmcf-ptype="general">앞서 지수는 최근 친오빠가 여성 BJ 강제 추행 혐의로 입건된 상태에서 전부인의 폭로까지 터지며 가족 이슈로 곤혹을 치뤘다. 당시 지수 측 법률대리인은 친오빠의 강제 추행 혐의에 대해 "아티스트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4602a8e33c77ebc33180f970122739730c77b7cbf45c87d8cdcbe8f783c7be69" dmcf-pid="7hbZVMIkYy"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상이 “‘특별’한 특별출연… 마지막까지 함께할 것” 05-06 다음 왕에서 취사병으로 돌아온'1600만' 배우 박지훈 [TF사진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