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클래식스 이성수 CAO “우리나라 음악 알린 조수미와 계약, 영광이죠” 작성일 05-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LFtzoM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5dbdc5ee7f9619e3f8819cc181ddb85d675a25a8f1023bf8c23f95b770d4f2" dmcf-pid="Yko3FqgR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클래식스 이성수 CAO(왼쪽)와 소프라노 조수미.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55716156ameg.jpg" data-org-width="700" dmcf-mid="ykDbB8wa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55716156am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클래식스 이성수 CAO(왼쪽)와 소프라노 조수미.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c723ab57c27003692caedfa295404d85dc22130d66dd5f3fb215344358d48c" dmcf-pid="GEg03BaeGd" dmcf-ptype="general">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CAO가 소프라노 조수미와 계약을 맺은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7195baffbc67a13b21d98385ec00557d4787168f49be66545e9d92de0852908" dmcf-pid="HDap0bNd5e" dmcf-ptype="general">조수미는 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p> <p contents-hash="ca91fb4ce04933a4e5b9151394a89ff58d340a4249af2839c78ff4c2faf68ce2" dmcf-pid="XwNUpKjJ1R" dmcf-ptype="general">조수미의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첫 번째 행보는 스페셜 앨범 ‘컨티뉴엄’(Continuum)이다. 조수미는 이번 앨범 제작을 위해 SM엔터테인먼트의 클래식·재즈 레이블 SM 클래식스와 음반 및 음원 제작에 대한 독점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c72cdc80ee0bd101314fc471068befc49df9a51362d6a73c17a206b04506c0ea" dmcf-pid="Ze8vSX6bXM"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CAO는 “제가 SM에서 21년을 있었는데, 공통적으로 질문을 하는 것이 ‘어떻게 K팝이 잘 됐냐’, ‘K팝이 언제까지 갈 것 같냐’였다. 저는 첫 번째 질문에 처음부터 글로벌로 향해 있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대한민국에서 시작했지만, 우리의 음악을 글로벌로 확장하고자 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SM이 작년에 설립 30주년을 맞이했는데, 그보다 10년 앞서서 대한민국의 음악을 선보였던 것이 옆에 있는 조수미 선생님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d2c08e710904e841a05e2b1bfbdc1a1f8518e8852ca3d22159a45a205696ab" dmcf-pid="5d6TvZPKXx" dmcf-ptype="general">이어 “조수미 선생님을 SM에 모실 수 있어서 영광이다. 한국은 많은 음악 장르가 섞여있는 곳이다. 이 음악이 단단히 뿌리를 잡기 위해서 멀티 레이블 전략을 수립했고, 그렇게 SM 클래식스를 만들었다.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로 모시게 됐는데, 조수미, SM, K팝에게 귀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c6283ce1c797147fc21a1d58fa73533651bcc433af52930c4bab125f163062" dmcf-pid="1JPyT5Q9HQ" dmcf-ptype="general">한편 조수미는 데뷔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무대를 잇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오는 5월 9일 창원 성산아트센터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전국 20여 개 도시에서 투어를 펼친다. 또 7월 5일부터 11일까지 프랑스 중부 루아르 지방의 고성(古城) ‘샤토 드 라 페르테 엥보(Château de La Ferté-Imbault)’에서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를 연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tiQWy1x2ZP"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왕사남’ 흥행 너무 감사… 부담은 없다” 05-06 다음 ‘국민 안내양’ 김정연, 문경시 홍보대사 위촉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