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공시스템 SLA 의무화…큐브리드 "HA 내장 엔진으로 추가비 없이 DR 요건 충족" 작성일 05-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Continuity 2026] 레플리케이션 기반 실시간 동기화 제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3Tnc5T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cf6059fa7ba25fdcb3d00198d4c60ef3dabe292e9a372cfc93136959e988c" dmcf-pid="W80yLk1y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552796-pzfp7fF/20260506154244782kmdy.jpg" data-org-width="640" dmcf-mid="xzkd0bNd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552796-pzfp7fF/20260506154244782kmd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180cef48dc25e19e3de28f2972c1d4407f1f2c0fba4223216a63f8eb4b03bb" dmcf-pid="Y6pWoEtWlD"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정부가 내년부터 서비스수준계약(SLA)와 재해복구(DR)체계 구축 기준안을 본격 적용한다. </p> <p contents-hash="1806085e1eb2a1ee078c2c366e0d7ae979b633d68b438c6f42b61baecd872f70" dmcf-pid="GPUYgDFYlE" dmcf-ptype="general">시스템 등급별로 복구목표시간(RTO)과 복구목표시점(RPO)이 명문화되면서 공공 DB 인프라 전반에 고가용성(HA) 요건이 강화될 전망이다. 큐브리드는 자체 DB 엔진에 레플리케이션 기반 HA 기능을 기본 내장시키면서 본격적인 공공 DR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d851fd2c119f444e953ff62500211f3758233d214d0c5342966e0259a71aafc" dmcf-pid="HQuGaw3GWk" dmcf-ptype="general">장현석 큐브리드 상무는 6일 디지털데일리가 개최한 <Digital Continuity 2026> 행사에서 '디지털 DR 구축을 위한 큐브리드 활용 방안' 발표를 통해 이 같이 공유했다.</p> <p contents-hash="5907f85e48edf38cca372cc1296dad507b3a103debb09373638cf1fc514fea44" dmcf-pid="Xx7HNr0HCc" dmcf-ptype="general">장현석 상무에 따르면, 큐브리드 DB 엔진에는 DR 구성과 HA 운영에 필요한 기능이 내장돼 있다. 상용 DBMS가 HA·DR 기능을 별도 라이선스로 판매하거나 서드파티 솔루션을 요구하는 것과 구별된다.</p> <p contents-hash="35e46c32f8e8b78bf11252f9122e963fa5b5205cb2096c5e9c92e876b820b3e8" dmcf-pid="Z43Tnc5TvA" dmcf-ptype="general">큐브리드 HA의 핵심은 레플리케이션 기반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다. DR 구현 방식은 백업 방식과 스냅샷 방식, 레플리케이션 방식 등 세 가지로 구분된다. 백업과 스냅샷은 해당 시점 이후 발생한 데이터가 손실될 수 있다. 반면 레플리케이션은 트랜잭션 단위로 실시간 동기화하기 때문에 데이터 손실이 최소화된다.</p> <p contents-hash="be6a6892044cc1fff999ea227d1cb032689f97403fe8ce885b7a82744da71d16" dmcf-pid="580yLk1yhj" dmcf-ptype="general">DB 관점에서 DR을 구현하기 위한 방식은 레플리케이션이 최적이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fa3de57df1016e70816ffb2a595af87d1610285a2b7fe0078b86a83067170519" dmcf-pid="16pWoEtWTN" dmcf-ptype="general">큐브리드 HA 구조는 마스터, 슬레이브, 레플리카 등 3노드 체계로 운영된다. 마스터(액티브)에 장애가 발생할 시 슬레이브(스탠바이)가 자동으로 역할을 전환하며, 리플리카 노드는 읽기 부하 분산·통계 분석·DR 전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마스터는 반드시 1대여야 하지만 슬레이브와 레플리카는 n대까지 확장 가능한 구조다.</p> <p contents-hash="bba4c78b72c4fe51986a18db3396c905562c4c5596c86344f31d691594e4e03a" dmcf-pid="tPUYgDFYla" dmcf-ptype="general">전환 속도도 공공 SLA 요건을 상회한다. 장애 감지 후 오토 페일오버는 CPU 과부하나 메모리·디스크 고갈, 네트워크 단절, 프로세스 종료 등 주요 장애 유형 모두에서 15초 이내에 완료된다.</p> <p contents-hash="2e20202414f8c392a7301996f44805470af2ed6f25c949378d589bc9ef327674" dmcf-pid="FQuGaw3Gvg" dmcf-ptype="general">관리자가 직접 개입하는 스위치오버도 1분 이내다. 정부가 2등급 대국민 시스템에 요구하는 'RTO 3시간 이내' 기준에 비해 크게 단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e5d0fc0914d4500417229d0ff9e8afc7a94dbae7d856e1ac547cc26101c908d" dmcf-pid="3x7HNr0HWo" dmcf-ptype="general">큐브리드 HA의 동기화 방식은 동기(Sync)와 비동기(Async)를 모두 지원한다. 동기 방식은 슬레이브 서버에 데이터가 정확히 기록됐음을 확인한 뒤 마스터가 커밋하는 방식으로, 두 서버 간 데이터 일치성이 항상 보장된다. 비동기 방식은 커밋 속도가 빠르지만 찰나의 동기화 지연이 생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0c3e95635c36082922ba3077af161f647ce13871d783350c2d73e987537ab169" dmcf-pid="0MzXjmpXSL" dmcf-ptype="general">장현석 상무는 "같은 센터 내 구성엔 동기 방식을, 원격지 DR 센터엔 네트워크 전송 지연을 고려해 비동기 방식을 권장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d20828b1e2cab0fe19f93e0b8166b27eb475961bd3b071c9d612fa303e1a67c" dmcf-pid="pRqZAsUZyn" dmcf-ptype="general">큐브리드의 차별점으로는 3티어 아키텍처 기반 '브로커'를 꼽았다. 애플리케이션과 DB 서버 사이에 위치한 브로커는 읽기·쓰기 트래픽 분산, 장애 감지, 접근 제어를 전담한다. 브로커 서버를 물리적으로 분리 구성할 수 있어 대용량 트랜잭션 환경에서 DB 서버 부하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게 큐브리드 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4bbd9ac745ecb539513fe5a20b03996e697702778726f8a8a4b12a5a6b9862a" dmcf-pid="UbXIMoWIli" dmcf-ptype="general">구축사례도 공유했다. 전국에 배포된 정부 온나라 시스템 중 한 지자체는 주 전산실에 액티브-스탠바이를, CCTV 관제센터에 레플리카 노드를 배치해 스냅샷 방식 대비 데이터 손실률을 낮추고 복구 속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4f4b3a08eec9d4f80b2baf5563fc1960f88ad5968bbd0c452f2ea40b8e68470b" dmcf-pid="uKZCRgYCyJ" dmcf-ptype="general">장현석 큐브리드 상무는 "정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대구·공주 3개 센터를 액티브-액티브, 액티브-스탠바이 방식으로 구축하는 ISP를 올해까지 완료하고 본격 구축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 중 큐브리드 DBMS가 다수가 포함됐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산악연맹 히말라야 원정대, SAT PEAK 등반 성공 05-06 다음 몬스타엑스, 일본 투어 성황리 종료…막강한 존재감 뽐냈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