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작품이 당근에?…판매 가격 확인해 보니 ‘1억5000만원’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ON4ehD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94be3cf91c017b67d88985cd179ec876c6614bd412551a0e5d77c56b3693e5" dmcf-pid="5qIj8dlw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안84.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d/20260506154534190tywd.jpg" data-org-width="562" dmcf-mid="X5WmdNHl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d/20260506154534190ty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안84.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00c3dd0c093e2663bd0f79c4690ca2004239f5060a1df9660a6576f1fe9233" dmcf-pid="1BCA6JSrH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작품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1억원이 넘는 가격으로 올라왔다.</p> <p contents-hash="f5e2406e88e18667d7bfc0f3f6c0035a3de8ea645ebda7b040acb03a4287b95d" dmcf-pid="tbhcPivmXR" dmcf-ptype="general">최근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기안84의 작품 ‘별이 빛나는 청담’이 매물로 올라와 눈길을 끈다. 판매가는 1억5000만원으로 책정됐다.</p> <p contents-hash="bf08c3356c6b3682b8865bf14f6fea2ad61a400f04f71dd56f4758858c7d1f0a" dmcf-pid="FKlkQnTstM" dmcf-ptype="general">판매자는 해당 작품이 원화라고 소개하며 “이동으로 인해 처분한다. 타 작품보다 유니크한 도상과 유화 터치감이 다르다”며 “정말 관심 있는 분만 제안 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a3dea5b218d065e8ee90ddd24ee074c833e260968960525c4a4e32baa144a9d" dmcf-pid="39SExLyOtx" dmcf-ptype="general">‘별이 빛나는 청담’은 지난 2022년 3월 열린 기안84의 첫 개인전 ‘풀소유’에 전시된 작품이다. 당시 그는 전시의 핵심 주제가 ‘욕망’이라고 밝혔다. 특히 개인전에서 발생한 수익금 8700만원 전액을 기부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825c34d832a1fb1985b7421f2d0c85b77e8bd7586191ed27db2b21c9b02bff4e" dmcf-pid="02vDMoWIYQ" dmcf-ptype="general">당시 기안84는 유튜브를 통해 “내가 제일 갖고 싶은 것과 사람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게 무엇일지 생각했는데, 결국 부동산이라고 봤다”며 “그래서 부동산을 메인 주제로 작품을 만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5384d8e41eb93f706b0cc1c8a7eb794786773fe783d67295e7d2cd23456c51b" dmcf-pid="pVTwRgYCZ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강 러닝을 하다 보면 청담 자이가 보이는데 내 눈에는 보물처럼 느껴졌다”며 “별이 빛나는 밤에를 좋아해서 패러디 형식으로 작업해 봤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방암 투병' 박미선, 항암 후유증 고백…"코털·속눈썹까지 다 빠져" (히즈데이즈) 05-06 다음 '볼사' 안지영 "1억 스트리밍만 9곡…개성 창법 비결은 긴 혀" [라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