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문보경·최원영, 나란히 발목 부상으로 전열 이탈 작성일 05-06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6/0001353997_001_2026050615450738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지난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LG 1루수 문보경이 수비 중 부상을 당해 구급차로 이송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내야수 문보경(25)과 외야수 최원영(22)을 발목 부상으로 동시에 잃게 됐습니다.<br> <br> LG 구단은 오늘(6일) "문보경은 검진 결과 왼쪽 발목 인대가 손상돼 재활과 복귀까지 4∼5주 예상되며, 최원영은 오른쪽 발목 인대가 손상돼 복귀까지 7∼8주가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이들은 나란히 전날인 어린이날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다쳤습니다.<br> <br> 문보경은 안재석의 땅볼을 처리하려다 공을 밟고 발목을 접질려 경기에서 빠졌고, 최원영은 대주자로 교체 출전해 견제구에 귀루하는 과정에서 발목을 다쳤습니다.<br> <br> 문보경은 이번 시즌 30경기 타율 0.310, 3홈런, 19타점으로 활약 중이며, 최원영은 대주자와 대수비로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143, 1타점, 7득점, 4도루를 남겼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말 통하는 AI가 숙소 예약까지"…야놀자, 'K-여행' 디지털 장부 바꾼다 05-06 다음 체육공단, 하나은행과 함께 ‘달려라 하나 적금’ 출시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