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하나은행과 함께 체력으로 금리 높이는 적금 출시 작성일 05-06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5/06/0001947804_001_2026050615291518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하나은행(대표 이호성)과 함께 국민의 체력 증진과 자산 형성을 동시에 지원하는 혁신적인 금융상품인 ‘달려라 하나 적금’을 출시했습니다.<br><br>‘달려라 하나 적금’은 만 19세 이상의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 대상 자유 적립식 적금 상품으로, 가입 금액은 월 1만 원부터 최대 30만 원까지며, 계약 기간은 1년입니다.<br><br>기본 금리는 연 1.8%지만, ‘국민체력100’ 체력 인증서 발급(최고 연 1%), 개인 달리기 누적 거리 인증(최고 연 2.5%) 등에 따라 최고 4.2%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받아 최고 연 6.0%(세전)를 제공합니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이번 상품은 국민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 경제적 도움까지 드리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체력100을 활용한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br><br>이 상품의 가입 및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나은행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 ‘하나원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갑천 바람과 함께 달린다"…식품안전마라톤대회 개최 05-06 다음 몽베스트, 2026 'Dream Your Dreamz' 캠페인 전개… 대한 근대 5종 연맹 공식 후원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