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엑소 수호 인간성에 반했다 “협업 감동적‥좋은 곡 나왔다” 자신 작성일 05-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nlH0d8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ec9dffa842143efce76978657d3ceacf07db8c2e1f4cabd127a343a3b46942" dmcf-pid="YPLSXpJ6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수미/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52333875eaab.jpg" data-org-width="600" dmcf-mid="yXgT5unQ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52333875ea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수미/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5c8fc1319e126984b67b84c38c5b6fb2c8f06a02601cc95c90cf0c1029bf89" dmcf-pid="GQovZUiPTV"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a3ecb2509b3e9312deaae5b6ee14aaa78168e58c5b03d482ad9f400632038311" dmcf-pid="HxgT5unQl2" dmcf-ptype="general">소프라노 조수미가 그룹 엑소(EXO) 수호와 협업한 이유와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0c29647ed325ba27d490d837d1cc59e83862e1719571d31607a87f0aaf0540a" dmcf-pid="XMay17Lxy9" dmcf-ptype="general">5월 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소프라노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50271aa925dc3b5a821ce5f5acb53a72f522ba079186b7201dc4593c3c938043" dmcf-pid="ZRNWtzoMlK" dmcf-ptype="general">조수미는 40주년 프로젝트 스페셜 앨범 'CONTINUUM(컨티뉴엄)'을 발매했다. '컨티뉴엄'은 지난 40년을 집약하는 동시에 앞으로 음악적 방향을 담은 앨범이다. </p> <p contents-hash="98e80f6e7ba17ef36079a5713db97983027e69bb29821a3ec15c2251ab8d96ba" dmcf-pid="5ejYFqgRCb"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이루마, 박종훈, 김진환, 최진, 고영환, 윤자은, 무라마츠 타카츠구 등 국내외 최정상의 작곡가가 참여했다. 특히 엑소 수호와의 듀엣과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의 피처링을 통해 정통 클래식에 대중적 감각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1dc11c8ded6dd0baa368593315f9101991cc32314b38562fadbea1507d5a97b3" dmcf-pid="1dAG3BaeyB" dmcf-ptype="general">조수미는 수호와 협업에 대해 "난 K팝을 굉장히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긴다. 엑소의 음악도 운동하면서 듣는다"면서 "수호 씨의 인기나 그가 가진 이미지보다는 목소리가 편안하고 리더로서 책임감, 안정감 그런 걸 높이 샀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d7315e511befda419fe491ec2f4787171636ed002b1baa2b7b11a1ef68f16e53" dmcf-pid="tJcH0bNdhq" dmcf-ptype="general">이어 조수미는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수호는 고음파트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로맨틱하고 저음을 많이 낸다. 내 파트 먼저 녹음하고 수호 씨는 서울에서 녹음을 했다. 수호 씨 녹음할 때 뉴욕에 있었는데 서로 화상으로 인사를 나눴다. 너무 연습을 많이 한 티가 나서 감동적이었다. 너무 좋은 곡이 나왔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2691737672690a838fb436205e6bd82be595840a5501484b6922c49718e78fe" dmcf-pid="FLD5u2cnTz"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3ow17VkLh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정택현, 하키엔터와 전속계약 05-06 다음 "깜둥이" 썼다 뭇매 맞았다…라이즈 은석, '흑인 비하 논란' 사과 "잘못 인지, 마음 무거워"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