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아이폰 누가 사” 혹평 쏟아졌지만 한국서도 ‘불티’…세계 판매 1위 등극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LMmvKp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dfa928835e04f27c803ffbb73f517f2c79cd57034d1902ec88c5227b634bd3" dmcf-pid="PYoRsT9U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17프로 맥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eouleconomy/20260506151504403onew.png" data-org-width="559" dmcf-mid="fDoay1x2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eouleconomy/20260506151504403one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17프로 맥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6056deeb7882e42600f53a1dd3d1f2bede1fe9e7efc83ffe7bc53de247ccd4" dmcf-pid="QynxrSb0h5" dmcf-ptype="general">애플의 아이폰 17이 올해 1분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스마트폰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4ad10e456ccabedf040eef127911981761d9db64ea8363f49341a52b24cd2c4" dmcf-pid="xWLMmvKpyZ" dmcf-ptype="general">6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전 세계 핸드셋 모델 판매 추적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17은 올해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의 6%를 차지하며 판매 1위를 기록했다. 2, 3위도 아이폰 17 프로 맥스와 아이폰 17 프로가 각각 차지해 애플이 상위 3개 자리를 휩쓸었다.</p> <p contents-hash="abc1a74eb8a8010508c08c2d54553420fbd86ab837001446278cc282e00bed77" dmcf-pid="yM1WKPmjlX"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아이폰 17 시리즈가 기본 저장 용량 확대, 카메라 성능 개선, 디스플레이 주사율 향상 등으로 일반 모델과 프로 모델 간 격차를 줄이며 소비자층을 넓혔다고 분석했다. 특히 중국과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고, 한국에서는 전 분기 대비 판매량이 3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출시 초기 ‘못생긴 아이폰’이라고 혹평 받던 것과는 대조되는 결과다.</p> <p contents-hash="0162548ab8fed8665c502ea13a450664212602399cc96a3c028f645cf321e348" dmcf-pid="WRtY9QsAlH" dmcf-ptype="general">아이폰 17 시리즈가 판매 순위 1∼3위를 휩쓴 가운데, 삼성전자는 갤럭시 A 시리즈를 앞세워 상위 10위권에 가장 많은 모델을 올렸다. 갤럭시 A07 4G를 비롯해 A 시리즈 5개 모델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되며 가장 많은 모델 수를 기록했다. 특히 갤럭시 A07 4G는 올해 1분기 가장 많이 팔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e3bd87aa00134a50bf7f04206722eb3b20dda5427106dc6ba5b3452d08ce80b1" dmcf-pid="YeFG2xOcyG"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 S26 울트라는 상위 10위권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전작 대비 초기 판매 성과는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f1750e352cd27cd190e8e5d2b90d3f8814f93317e9eeee1d75d47eb870ca28d0" dmcf-pid="Gd3HVMIkyY"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상위 10개 스마트폰 모델의 판매 집중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칸 초한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책임연구원은 “시장 둔화는 대중 시장 부문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지만,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오히려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따라 제조사들은 판매량 확대보다 수익성과 제품 가치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be52c35137936e3eff5f9ed99f5051632e9117c5b720191a2018f2ad19efef6" dmcf-pid="HJ0XfRCEhW" dmcf-ptype="general">한편 애플은 회계연도 2분기(1∼3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늘어난 1111억 8000만 달러(약 164조 원)를 기록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아이폰 부문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한 569억 9000만 달러를 기록해 2분기 매출 신기록을 경신했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XipZ4ehDSy"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4Mf8kI71T3"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4Mf8kI71T3"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APv2epJJamE?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7fb7e1200c83457eda22272435744cc6d58ca54bb8f9eb22e7061b2e9ae4e0ba" dmcf-pid="Zaq3xLyOlT" dmcf-ptype="general"> <div>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 애플이 AI 시대에 ‘기계 덕후’를 뽑은 진짜 이유 </div> <br> 김수호 AX콘텐츠랩 기자 suho@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 무명' 구수경, 日 가수에 압도적인 승리('한일가왕전') 05-06 다음 “이등병이 된 단종오빠 볼 수 있다”…‘취사병’ 박지훈, 또 대박낼까[스경X현장]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