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김영옥, 어버이날 시구 나선다…SSG-두산전 등판 작성일 05-06 18 목록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어버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전과의 홈 경기에서 시구자로 배우 김영옥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br><br>김영옥은 "이렇게 어버이날을 맞아 두산베어스 시구를 맡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할머니도 이렇게 멋지게 시구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br><br>김영옥은 최근 연극 '노인의 꿈'을 통해 고령에도 연기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br><br>또 유튜브 채널 '김영옥 KIM YOUNG OK'에서도 15만명의 구독자를 모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AIWORKX(에이아이웍스), AI EXPO KOREA 2026 참가… 업무 완결형 AI에이전트 기술 'AxDC™' 적용 솔루션 4종 발표 05-06 다음 "아무도 밟지 못한 6,220m"... 스포츠ESG 실천한 대한산악연맹, 히말라야 미답봉 SAT PEAK 세계 첫 등정 성공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