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으로 환생한 단종…‘또 다른 눈’의 박지훈, 첫 코미디 도전 [쿠키 현장] 작성일 05-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4ecOu5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06b206c5f0bd443222a24861a8fc4bd3bf58908c7b74094e620ad23ef1f893" dmcf-pid="xv8dkI71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이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은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kukinews/20260506150347906bpqu.jpg" data-org-width="800" dmcf-mid="ZaKPgDFY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kukinews/20260506150347906bp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이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은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cc4fab6659bbeb7e0d6dbe30c0daa8f2557f9e1a420ff296f09d8e6fc73019" dmcf-pid="yPlH7VkLac" dmcf-ptype="general"> <p><br>이번에는 취사병이다. 단종 이홍위로 천만 백성을 울렸던 박지훈이 그 눈물을 닦아줄 코미디로 돌아왔다.</p> </div> <p contents-hash="6e976db9dd16db9b101fe6c25c16bc5564c0ebc587c3200bb5ca00a45ef00dd7" dmcf-pid="WQSXzfEocA"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285cf3b13b804ce77380e0d8d8c131628accbeb105721d169ccfbe099029277" dmcf-pid="YxvZq4DgAj"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를 표방한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7bde95dcc723bc0cc4679edb1eda9774edc632749288419e00658a936fd96ed4" dmcf-pid="GMT5B8waNN" dmcf-ptype="general">조남형 감독은 “흙수저 강성재가 군에 입대한 뒤 갑작스럽게 요리사의 길이라는 게임창을 만나면서 시작되는 성장 밀리터리 드라마”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이어 각색 포인트에 대해 “생동감 넘치는 맛의 표현, 그림보다 더 먹음직스러운 요리가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c6166bc629e95253ace03f6a18cc33af0f19fddc85d8e05bde02ea57511af8" dmcf-pid="HRy1b6rNja"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천만배우’ 박지훈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박지훈은 최근 스크린 데뷔작 ‘왕과 사는 남자’로 관객 1680만명을 동원해 배우로서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그의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은 ‘약한영웅’ 시리즈에서 일찌감치 인정받은 바 있다. 신작에서 그가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p> <p contents-hash="f5eecaf1666b3d4d39e3fd6e53b47f27e98647bc585744792e2806057ef23280" dmcf-pid="XeWtKPmjag" dmcf-ptype="general">부담감이 따를 법하지만 그렇진 않았다는 전언이다. 박지훈은 “작품 성적을 떠나서 이 작품 안에서 어떤 것을 표현할 수 있고 선배님과 어떤 에너지를 나눌 수 있을지 고민했다. 긴장은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32389b6135f750a0e7eb0bee41d82dcdcaa04a60e8f9b40b1f08055715c55e" dmcf-pid="ZwzfiAZv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조남형 감독, 이홍내, 이상이(왼쪽부터)가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은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kukinews/20260506150349255biyq.jpg" data-org-width="800" dmcf-mid="6MPiDhqF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kukinews/20260506150349255bi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조남형 감독, 이홍내, 이상이(왼쪽부터)가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은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169be3da79104f140e549a107f025b7a4452681d3c778f29a053914acb3e7a" dmcf-pid="5rq4nc5TaL" dmcf-ptype="general"> <p><br>박지훈은 극중 29사단 60연대 1대대 4중대 강림소초로 갓 전입 온 이등병 강성재 역을 맡았다. 최우수 훈련병이었으나 어려운 형편과 아버지의 사망 등으로 관심병사로 떠오른 그가 취사병 전직 퀘스트를 수락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p> </div> <p contents-hash="a2d4f5dc7fdbdf3d62f6aec83e67ae81854485506423b344e5081e78dca1d7c3" dmcf-pid="1mB8Lk1yan" dmcf-ptype="general">박지훈에게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첫 코미디이자 미필자 신분으로 신병을 연기한 첫 작품이다. 여러모로 도전이다. 그러나 박지훈은 “강성재와 박지훈의 선을 넘나드는 애매모호함 속에서 귀여우면서 웃기는 게 저만의 강점”이라고 자신했다. 아울러 “감독님께서 (군대에) 다녀오지 않은 친구가 해주면 좋겠다고 하셨다. 모든 상황이 어색하고 민망한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밀리터리 마니아라서 어느 정도 알고 있는데도 촬영하면서 새로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86bb1299170819ba5ac615fe278129c59c6e2dcac8960a7c540177b84f12f08" dmcf-pid="tsb6oEtWoi"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그간 작품들에서 눈빛에 대한 호평을 특히나 많이 들어왔다. 조남형 감독과 윤경호는 이번에도 역시 그의 눈을 주목해야 한다고 귀띔했다. 조 감독은 “성재가 처음에는 어리바리한 모습이 있는데 그 안에서 강단 있고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나아가는 모습도 있다. 이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눈을 가진 배우”라고 치켜세웠다. 윤경호는 “지금 본 남배우들 중 이런 눈을 가진 배우가 없었다. 대단한 눈이다. 그 눈에 모든 게 담긴다”며 “또 다른 눈을 기대해도 좋다. 코믹, 귀여움, 때로는 슬픔까지 어쩔 줄 몰라 하는 신병의 눈빛을 보면서 즐거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471be073236898574ce34aa85571a793a145cecae43c6dd09c692fa06005a53" dmcf-pid="FOKPgDFYoJ" dmcf-ptype="general">박지훈을 제외해도 화려한 라인업이다.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합류했다. 윤경호는 사건사고 전적이 화려한 4중대 행정보급관 박재영으로, 한동희는 강림소초장으로 부임한 여대 학군단 출신 조예린으로 각각 분했다. 이홍내는 먹을 줄도 만들 줄도 모르는 선임 취사병 윤동현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이상이는 고급 입맛을 지닌 4중대 중대장 황석호로 특별출연했다. 모두 연기로 정평이 난 배우들이다.</p> <p contents-hash="8c66ce63a4e3b796789ab5579af234f1c38039c3c1123d0c6a246948ba96d4b7" dmcf-pid="3I9Qaw3GNd" dmcf-ptype="general">취사병이 주인공인 만큼 특별한 요리들의 향연도 기대 포인트다. 요리 관련 장면을 주도한 박지훈은 “칼질 연습에 매진하고 실제로 요리를 만들어 보기도 했다. 요리에 특출난 재능이 있진 않더라. 그런데 칼질은 정말 많이 늘었다. 그게 순간순간 잘 묻어나온 것 같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8c4cd53c009e9ca87aba5aa4c77cded34555d1832c1650f49c96dbca6846a235" dmcf-pid="0C2xNr0Hke"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 오후 8시50분 처음 공개되며, tvN 월화 드라마로 동시 방영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66c966d79768cd725dae478c59d91d2fe8145c35e71fb9eccc76f598cb30ec" dmcf-pid="phVMjmpX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kukinews/20260506150349526ztxg.jpg" data-org-width="500" dmcf-mid="PDU9eaGh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kukinews/20260506150349526ztx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314a891a3ce7053d2ce3fe12f7ce0fd6b008539d9f52172aa7735b602282b6f" dmcf-pid="UlfRAsUZNM" dmcf-ptype="general">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무도 밟지 못한 6,220m"... 스포츠ESG 실천한 대한산악연맹, 히말라야 미답봉 SAT PEAK 세계 첫 등정 성공 05-06 다음 ‘하트시그널3’ 박지현 임신 발표 “축하 감사해요” [DA★]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