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시내전화에 LTE망 쓴다…규제샌드박스 특례 지정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xctzoM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87353e63d84d948f40d09691ad1d9cc7d5c4fac207aec537c822a4fcd303ff" dmcf-pid="W8MkFqgR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가 국내의 산간 오지 지역에서 보편적 통신 서비스를 위해 통신망을 구축하는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etimesi/20260506145538422jgvj.jpg" data-org-width="700" dmcf-mid="xq2nWtMV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etimesi/20260506145538422jg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가 국내의 산간 오지 지역에서 보편적 통신 서비스를 위해 통신망을 구축하는 모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716c0d61c4fea90d87c4e777da1da7040ada5c3637e7efae3c117f875185f0" dmcf-pid="Y6RE3BaeEA" dmcf-ptype="general">KT가 롱텀에볼루션(LTE) 무선망을 활용한 시내전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실증에 나선다. 이를 통해 기존 유선망인 PSTN망의 유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6cdc737f723541f502d6be28df29ba5e22aa1da04b6b6eace3ad742be82da92" dmcf-pid="GPeD0bNdIj" dmcf-ptype="general">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LTE를 활용한 시내전화 서비스를 ICT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PSTN망 기반 시내전화의 가입자 구간 일부를 LTE망으로 대체해 시내전화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c95f6c0c6fc7702256f7073c6aa45ea1640c4e4fe6cc3119f989d6fbd800c512" dmcf-pid="HQdwpKjJIN" dmcf-ptype="general">현행 규정상 보편적 역무인 유선전화의 일부 구간을 무선으로 제공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그러나 이번 실증특례로 기술 방식에 관계없이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면서 통신주나 관로 설치가 곤란한 외곽지·도서·산간 지역 등에서 유선 설치에 따른 자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6474f136038ce1871a7ef18826930fff74f66bdbeddf85bbf30b05aa01bd6d09" dmcf-pid="XxJrU9AiDa" dmcf-ptype="general">유선망 시내전화 설치가 어려운 농어촌, 도서·산간 지역 및 외곽지역에서도 별도의 선로 구축 없이 기존 시내전화와 동일한 수준의 안정적 통신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p> <p contents-hash="65bbfe63c1122f67785b85df200b7b503f5094971a34d107fd718724a10ccc1f" dmcf-pid="ZMimu2cnsg" dmcf-ptype="general">KT는 이번 실증을 통해 고령층, 취약계층 등 기존 통신 환경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용자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통신 접근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실증 기간 동안 통화 품질과 이용자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단계적으로 적용 지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fcab1bdbb19e7f6ee49e877c434c1f6da5efdd19761e79a5ffcf76bce273180" dmcf-pid="5Rns7VkLro" dmcf-ptype="general">KT 측은 이번 실증특례가 향후 통신망 구축 방식의 다양화를 촉진하고, 보편적 통신서비스 제공 체계의 기술중립적 전환 기반을 다졌다는 의미가 있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287b4f2d0ff1e703f2a6c94c7089f0ec9223af7fb29dcaa822673f76560e9047" dmcf-pid="1eLOzfEowL" dmcf-ptype="general">한형민 KT CR실장은 “이번 실증특례 지정은 유선망 구축이 어려운 지역의 통신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KT는 앞으로도 보편적 통신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5b936c0a960f2946ef2f3be7406d4838dc9208c42a3a051c375ebe91cbd8a3" dmcf-pid="tPeD0bNdmn"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키나락스, AI OS '런웨이'로 글로벌 표준 선도…20일 코스닥 상장 05-06 다음 엔더블 리키, 화장품 브랜드 앰배서더됐다 [공식]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