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 LG 문보경, 복귀까지 5주…최원영은 8주 작성일 05-06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5/06/AKR20260506145347O2Q_01_i_20260506145414593.jpg" alt="" /><em class="img_desc">부상 당한 문보경 (서울=연합뉴스)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br> 4회초 LG 1루수 문보경이 수비 중 부상을 당해 구급차로 이송되고 있다. 2026.5.5</em></span><br>어린이날 경기 도중 나란히 발목 부상을 당한 프로야구 LG트윈스 문보경과 최원영이 한 달 이상 전력에서 빠집니다.<br><br>구단은 오늘(6일) "병원 검진 결과, 문보경은 왼쪽 발목 인대가 손상돼 재활과 복귀까지 4~5주, 최원영은 7~8주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br><br>문보경은 어제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회 초 안재석의 타구를 잡으려다 공을 밟아 왼쪽 발을 접질렸습니다.<br><br>넘어진 문보경은 스스로 일어나지 못했고, 끝내 구급차로 이송됐습니다. <br><br>이어 7회 대주자로 나온 최원영이 포수의 견제 동작에 3루로 돌아가다 베이스를 밟고 오른쪽 발목을 접질렸습니다.<br><br>LG는 최근 마무리 유영찬이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되는 등 치리노스, 손주영 등 다수의 투수가 부상으로 빠져 있습니다.<br><br>여기에 야수 문보경, 최원영의 이탈까지 더해져 선두 경쟁 중인 LG에 타격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br><br>#문보경 #최원영 #LG트윈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美 정치 심장부에 옥타곤 링… 백악관서 UFC 열린다 05-06 다음 송성문 빅리그 첫 선발서 역전 결승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