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장동건 새벽에 내 머리 쓰다듬어”(고소영) 작성일 05-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w1FqgR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728443cff2d537f4f1c89e6c17a371b125126a51a2f24cad47147871c552b8" dmcf-pid="7rIpu2cn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고소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44349325nwki.jpg" data-org-width="640" dmcf-mid="poqnoEtW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44349325nw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고소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04db05a9f814ca80b4ea01c964056b14a8b8de88dac5e824715e08d0efcf0" dmcf-pid="zmCU7VkL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고소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44349561xeqq.jpg" data-org-width="640" dmcf-mid="U5QwmvKp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44349561xe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고소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qshuzfEoy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3ca08a8a192637628a1ded0479642fe24a5dbd2c3ea3b5e7c173221c15459b87" dmcf-pid="BOl7q4DgWw" dmcf-ptype="general">고소영이 정신과 상담을 받다가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3111e1d76a925d6f1d5c2cc7bd9d7895adb59bd41bc8aca289a5a438253a76f" dmcf-pid="bISzB8waTD" dmcf-ptype="general">5월 5일 배우 고소영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고소영 정신과 상담받다 오열한 이유 (가족사, 강박증)’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365bb3842de2801cb6ab3378968e113b87b7abaf9dacee4b92f675866104603" dmcf-pid="KCvqb6rNhE"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 KBS 2TV ‘스모킹 건’ 등에 출연한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만나 상담을 받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77ff0fb514c54a78be9775771b76f4cc5220b232bb05f9ecf5477aaf7b889ca" dmcf-pid="9hTBKPmjlk" dmcf-ptype="general">기질 및 성격 검사를 진행한 고소영은 위험회피가 99점으로 만점에 가까운 수치를 나타냈다. 완벽주의자 고소영은 "10명이 좋은 소리 하고 한 명만 부정적인 소리를 해도 그게 지배적이다"고 자신의 성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d8ab933fac5c083218d7ca24116909c16f6db87f3de9eb6264f747b332125d0" dmcf-pid="2lyb9QsACc" dmcf-ptype="general">인생의 우선 순위 1위는 안전이었다. 고소영은 "애들도 아프면 너무 염려가 된다. 아프지 않을 때도 아플까봐 염려가 된다. 코로나 때도 공부고 뭐고 뭐가 중요하냐 해서 밖에 나가지 말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8980248cca98e4ec1b9d0171b714bcc40dd78d92c90de8c2f7990edecca57a" dmcf-pid="VCvqb6rNlA" dmcf-ptype="general">이어 고소영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갈텐데.. 어렸을 때부터 그랬던 것 같다. 학창시절 일탈을 꿈꾸는데 그래도 담은 안 넘는 학생이었다. 담을 보고 다시 돌아가는 스타일이었다"며 계속 작품을 주저했던 이유를 공개하기도 했다. 고소영은 9년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d5ce9025349d5cdd29e4e4c903d6b08310708b93dbbe5e9e91233b6dd15f4250" dmcf-pid="fhTBKPmjSj" dmcf-ptype="general">또 고소영은 모유수유에 대해서도 "7개월동안 완모를 했는데 완모 해야겠다 생각하니 무조건 분유는 먹이면 안됐다. 해외 촬영 가면 유축을 하고 얼려놔서 무조건 그걸 먹였다. 둘째도 낳았는데 오빠를 7개월 먹였는데 둘째한테 안하면 공평하지 않은 거다. 아무도 그렇게 시킨 사람이 아닌데 만날 새벽에 모유수유를 하고 있으니 신랑이 내 머리를 쓰다듬고 가더라. 내가 애들한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했다. 나를 위해 즐기고 싶은데 신랑도 여자들끼리 여행가라는데 가지지가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aa39d556894baf9635259da4a3eae3c8331d21a52ec2f804295f022b46df5f" dmcf-pid="4lyb9QsAyN" dmcf-ptype="general">마음 건강 상태를 들여다본 결과 번아웃 전 단계가 나왔다. 스트레스로 불면도 있었고, 현재 자신의 직무인 주부에도 불만족스러운 상태였다. </p> <p contents-hash="d3ceeab6fe4c766d120bf1158073f36a6bb9a98c5d61f9fcdd7693a6121baa9e" dmcf-pid="8SWK2xOcva" dmcf-ptype="general">끝으로 아이들에게 친구같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고소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 완벽한 엄마이고 싶다. 엄마로서도 커리어로서도"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7a61931708d93425a8312190913adff17fd6ef7ca3e0494603d12a72640ea11" dmcf-pid="6vY9VMIkWg" dmcf-ptype="general">미리 아들, 딸에게 결혼 축하 영상을 남겨 달라는 주문엔 "아직 독립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라며 울컥,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767309937b151e9bb91efc2c86add7fda1353d270fffdef21c84a8f69bf2c4f7" dmcf-pid="PTG2fRCEyo" dmcf-ptype="general">정신과 상담을 마친 고소영은 "홀가분하다. 내가 완벽하지도 않은데 너무 눈이 높다보니 너무 피로한 거다. 불만족스럽고.. 이게 반복되니까 내 자신을 질책하게 된다. 기질적으로 그렇다고 하니까 강박증을 벗어나려고 내가 노력을 할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6febc77af66cb544046b37f7ba100f53282fa65012190dca4c0760949000c90" dmcf-pid="QyHV4ehDWL" dmcf-ptype="general">마지막 작품을 찍은 게 벌써 9년 전이라는 고소영은 "시작을 못하겠는 거다. 사람들이 날 만나면 배우란 직업에 대해 '대사를 어떻게 외워요?'라며 궁금증을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데 '대본 어떻게 외우지?'란 생각을 이젠 내가 하고 있는 거다. 본업에서 떨어져 있다 보니까.. 걱정은 뒤로 미루고 도전해봐야 겠다"며 배우 컴백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c7ddab22efbe7150f346fda5b8e95e6edf89b36eee2ff4c0a759306c05754d3" dmcf-pid="xWXf8dlwC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yMJClH8BC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사병' 박지훈 "'왕사남' 이후 차기작 부담 없어, 귀여운 게 내 강점" 05-06 다음 SKT·LGU+, 1분기 실적 공개…해킹 여파에 희비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