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박지훈 “첫 코믹 연기, 내 강점은 귀엽고 웃기는 매력”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fIhG4q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a2812cb3bd496ad3485cedae797c23adb7a7a68a198e46dd9ba4429d68e522" dmcf-pid="K64ClH8B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훈, 사진|이다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khan/20260506144436065usm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VKrsT9U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khan/20260506144436065us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훈, 사진|이다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e0b605063eb661f6c62811d230cb7835792ed084aac60ce627cf539bd85d0f" dmcf-pid="99bwmvKp3r" dmcf-ptype="general">배우 박지훈이 첫 코믹물 도전에서 발견한 자신의 강점을 ‘귀여움’이라 정의했다.</p> <p contents-hash="4ed80611cfbbe2efe6a4de0e515c5649565cb2b3457bde6cc56c3911f8124d32" dmcf-pid="22KrsT9Uzw"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진행된 OTT플랫폼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감독 조남형) 제작발표회에서 첫 코믹 연기 도전에 있어서 자신의 강점을 묻자 “귀여우면서 웃기는 연기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6dbad984db7d4422f7b9536465946e539347fac1bede35617590397e21e029" dmcf-pid="VV9mOy2uUD"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작품을 하면서 나만의 강점을 찾았다. 코미디 안에서도 ‘강성재’ 역과 박지훈 사이 선을 조금 넘나들며 애매하게 줄타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을 보면 ‘아휴, 귀여워’ 이런 느낌이 있을 거다. 그게 내 코믹 연기의 강점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d7ff091341d76c3c5f21abf930c5dfb06b776ab0f4422ad84a66e1edc3e19ef" dmcf-pid="ff2sIWV7pE" dmcf-ptype="general">함께 자리한 윤경호는 흐뭇하게 웃더니 “박지훈이 스스로 귀엽다고 하는 게 기특하고 좋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내가 박지훈을 처음 미팅했을 때 그의 눈망울에 빠졌다. 남배우 중 이런 눈망울을 가진 배우가 없어서 ‘진짜 대단한 배우다’ 싶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약한 영웅’ 시리즈를 나중에 봤는데 역시나 눈빛이 좋았따. 이번 작품에서도 또 다른 눈빛을 기대해도 좋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2826cfaecf6632fc8f7e9419e42d9f12d006cdc36d2f16b86bcffa62651544cc" dmcf-pid="44VOCYfz3k"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코믹과 귀여움, 잔망, 때로는 슬픔도 느낄 거다. 군 미필인데 그래서 그런지 신병의 어쩔 줄 몰라하는 눈빛을 박지훈에게 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ff8c75429b6583cb4200c3ec4e6a570ce7bbccadfef83aa1f24101aa24460d" dmcf-pid="88fIhG4qFc"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오는 11일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85a022bc6a6a45783cf4c4793b8a7e003c378ac4014dec12849f1a4da712e15" dmcf-pid="664ClH8BuA"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첫 정규 영광, 준비하며 데뷔시절 생각나기도" [TD현장] 05-06 다음 빌리 "데뷔 후 첫 정규, 웰메이드 앨범 자신…더 다양해진 우리 만날 수 있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