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된 박지훈 "천만 배우 부담감? 부담 가지는 성격 아냐" [TD현장] 작성일 05-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yKdNHl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1ece7ea5462d359cfa93bec82cb6925818141e9afb9e5b5da09cfdfeb8e204" dmcf-pid="GoW9JjXS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143615854xsqw.jpg" data-org-width="658" dmcf-mid="W1aWu2cn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143615854xs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2ed45efca2011a0d947eec0946f6908f9d203c995087dbdefea662f1343c49" dmcf-pid="Hy2jlH8Bl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천만 배우 이후 차기작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20eb056143147b03032b75ccaff724fdc29511226bbb18a94eb9fc849f657aa" dmcf-pid="XWVASX6bWo" dmcf-ptype="general">6일 서울시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에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인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6abae146691a5e13ae127c1284d32b70421fb1e803b419fe91a7a238a7557669" dmcf-pid="ZYfcvZPKSL"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네이버웹툰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원작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baa786f9cea609f150ec4d4dc6827090079e085c472b31ab64569fe8371cc9e9" dmcf-pid="5G4kT5Q9Tn" dmcf-ptype="general">작품은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리는 가운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이 차기작으로 택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bc18232cf5182562e2a15ea3223bb1af87f2229c4668309ac372dea9eeb784da" dmcf-pid="1H8Ey1x2Ti"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훈은 천만 배우 이후 생겨난 부담감에 대해 묻자, "부담 가지는 성격은 아니다. 작품의 성장을 떠나서, 이 작품 안에서 제가 어떤 걸 표현할 수 있고, 어떤 에너지를 나눌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긴장은 했으나 부담감은 없었던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p> <p contents-hash="d0c29cc0cd4b2ff6357388ff402f848f0b38c65c97f575f1b982e67e1521bba6" dmcf-pid="tX6DWtMVWJ" dmcf-ptype="general">첫 코미디에 임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그는 "저만의 강점은 코미디 안에서도, 강성재와 박지훈을 넘나드는 귀여우면서 웃기는 게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da3ccb23db93bbfe6660c7f414dd8e72b8b6127438c68989a3b670942c7410f3" dmcf-pid="FZPwYFRfW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c681ecc9389d05f5b0c13e40b183824ea101d0b40e9ac5f032b7809827388e90" dmcf-pid="35QrG3e4y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지훈</span> | <span>취사병 전설이 되다</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01xmH0d8W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사병' 박지훈 "1600만 '왕사남' 부담無..이번엔 '귀여운' 매력 만끽할 수 있을 것" 05-06 다음 빌리, 데뷔 5년만 첫 정규..문수아 "역대급 앨범 자신"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