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핸드볼연맹 신임 집행부에 우리나라 관계자 9명 선임 작성일 05-06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06/0003974883_001_20260506143710838.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핸드볼연맹 경기감독관위원으로 선임된 김온아. /한국핸드볼연맹</em></span><br> 대한핸드볼협회는 한국 핸드볼 관계자 9명이 아시아핸드볼연맹(AHF) 신임 집행부에 선임됐다고 6일 밝혔다.<br><br>2008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온아와 2004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허영숙·이리송학초 지도자는 경기감독관위원회와 전문가위원회 위원에 선임됐다.<br><br>이 밖에 이석 심판은 심판위원회, 오성옥 한국체대 교수는 지도자위원회, 우선희 인천비즈니스고 지도자는 여성위원회, 김재순 대한핸드볼협회 부장은 마케팅·홍보위원회, 김용진 핸드볼아카데미 본부장은 청소년·학교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정형균 전 한국체대 교수와 최정석 AHF 경기위원장은 이사회 멤버로 합류했다.<br><br>새 AHF 집행부 임기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이다. 곽노정 대한핸드볼협회장(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우리 핸드볼인들이 AHF 집행부에 대거 선임되며 K핸드볼의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게 된 점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외교력이 강화되고 K핸드볼이 재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크라이나 테니스 영웅' 마르타 코스튜크, 로마 WTA 1000 출전 포기 05-06 다음 "얼마나 던지고 싶었으면…" 마운드 떠나며 오열한 문동주, 한화 팬들도 울었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