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한선화 “‘교생실습’ 대본, ‘술도녀’보다 더 놀라…처음 보는 형태”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hrfRCE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7532d58ef00dd3df4dad865b2e8272604f59f8c0e9c12b60d88c9d4f22a5a5" dmcf-pid="zgR8WtMV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고스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ilgansports/20260506142109473vyaz.jpg" data-org-width="800" dmcf-mid="uP3XgDFY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ilgansports/20260506142109473vy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고스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ff8638be005493e58727926f4b6228678145f83296a7dadae9cd934a8e48b4" dmcf-pid="qae6YFRfIG" dmcf-ptype="general"> <br>배우 한선화가 영화 ‘교생실습’ 대본을 처음 받았을 당시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c4fb4e2198cd416bc3ac9423195652de32c8112e071fffe465d96bb7d6b88bd2" dmcf-pid="BNdPG3e4sY" dmcf-ptype="general">6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교생실습’에 출연한 한선화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5b14fce7d1c3a256c8d4109bf24bf31990a8aaccc77af182dce7dda556cfc18" dmcf-pid="bjJQH0d8EW"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지난해 6월 촬영한 작품인데 빨리 개봉하게 됐다”며 “빠르게 관객들을 만나 뵐 수 있게 돼 기쁘고, 스승의 날이 있는 달에 개봉하게 돼 더 의미 있고 사명감도 생긴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께서 이 영화를 만들게 된 이유와 계기에 대해 많이 말씀해주셨는데, 뜻깊은 달에 개봉하게 돼 다행”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41d1a3ba7258080c89d5fb73d29aa76a2f5303265271576981dc42a0a6083dd" dmcf-pid="KAixXpJ6sy"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 시나리오를 접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발칙했다. 처음 보는 시나리오 형태였다”고 밝혔다. 그는 “예전에 ‘술꾼도시여자들’ 대본을 처음 봤을 때도 제가 연기한 지연의 대사를 보면서 ‘이게 대사가 되나’ 싶을 정도로 놀랐는데, ‘교생실습’은 그보다 더 놀라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39918df036bd29125e51ab104b6e535eb66b63f59be8a1868680fd9b09d197" dmcf-pid="9cnMZUiPOT" dmcf-ptype="general">또 “어떻게 대사를 살려야 할지, 어떤 톤 앤 매너를 가진 작품일지 궁금해서 감독님을 꼭 뵙고 싶었다”며 “미팅을 2시간 정도 했는데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을 다 물어봤다. 감독님은 본인이 가진 생각과 연출 방식이 정확하고 개성이 강한 분이라 불안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80dcdca877ec7d4f7fdb88c5d6a07a7e7640ece22ea843b7b8b81bb1424689" dmcf-pid="2kLR5unQm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미팅 한두 달 전쯤 감독님의 작품인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 개교기념일’을 봤는데 굉장히 개성이 있었다”며 “이런 장르는 처음 보는데 신선하다고 느꼈다”고 전했다.<br>오는 13일 개봉하는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다. 한선화는 극중 MZ 교생 은경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VgR8WtMVES"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애 "신선한 자극"·차승원 "결이 비슷"…'봉주르빵집' 김선호, 대선배들 사로잡은 비결 05-06 다음 “80점 차 역대급 학살!” 구수경, ‘한일가왕전’ 뒤집었다… 시모키타 히나 꺾고 한국팀 극적 역전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