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저격’ 디자이너의 고백 “감정적이었지만 후회 없어...무시당하는 건 끔찍” 작성일 05-0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arT5Q9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d35a0673e8304bcfa193f751130e937b0134548f6fdc4bfdf5f73e818f98bc" dmcf-pid="7RJAIWV7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칸 시리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SEOUL/20260506142734388horh.jpg" data-org-width="700" dmcf-mid="UNhHU9Ai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SEOUL/20260506142734388ho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칸 시리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2255de72bd282c53b5d7f9cdcb7a5c48028d830c7cad0c6cc82597cfee9d50" dmcf-pid="zeicCYfzh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블랙핑크 지수의 의상을 반납받지 못했다고 공개 저격했던 해외 디자이너가 오해에 대한 해명과 함께 사건이 해결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af1951bcc8417c833e1ddb21906a2ed579b06759ab5064f7385b33cb592141b" dmcf-pid="qdnkhG4qCI" dmcf-ptype="general">6일 벨기에 기반 패션 브랜드 ‘주다심’의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수 상황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싶다”며 추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앞서 지수의 계정을 직접 태그하며 “6개월 전 보낸 의상을 돌려달라”고 폭로해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p> <p contents-hash="de007d5b6a7d2b5cb5850400bd3d9568367ac5a1f26771ecee8e644c6d11061e" dmcf-pid="BJLElH8ByO" dmcf-ptype="general">보르트만스는 해명 영상에서 “지수 본인을 공격할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단지 지수 팀으로부터 어떠한 답변도 들을 수 없어 연락을 닿게 하기 위해 이름을 언급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관련 메일에 지수의 이름이 적혀 있어 사용했을 뿐, 그녀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ba43fb31be0f33b9ce6b54423caa737fef135d3dd34b79e267a30de4635eea1" dmcf-pid="bioDSX6bhs" dmcf-ptype="general">의상 반납 문제에 대해서는 “방금 미국 측으로부터 모든 것이 해결되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물건을 회수하기 위해 관계자가 한국으로 파견될 예정”이라고 업데이트된 상황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decb10d58864b6bc2476e1c1f33672300ec08c736cceb72e732d3ae444f4548b" dmcf-pid="KngwvZPKWm"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자신의 폭로 방식에 대해 사과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보르트만스는 “6개월 동안 무시당하는 것은 디자이너로서 끔찍한 일이다”라며 “팀 전체가 다음 파트너들을 더 잘 대우하고 문제에 제대로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이름을 언급한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78a3f95e6caba249ac3f4918911c91914c748a9d4a8da25a3995bea1636477" dmcf-pid="9LarT5Q9hr"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지수의 앨범 커버 작업을 위해 보낸 고가의 컬렉션 의상 3점이 일정 연기 끝에 반환되지 않고 있으며, 법적 대응 시도에도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지수 측은 이번 논란에 대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매진' 안효섭, 심경 변화 겪나?…채원빈·김범과 삼자대면 예고 05-06 다음 스마트폰 판매점 종사자 등록제 시행…'책임 판매' 기대 속 행정 부담 우려도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