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사격선수 4명, 내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확정 작성일 05-06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06/PCM20240911000098055_P4_20260506142412274.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종합사격장 훈련 장면<br>[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사격 선수들이 내년 일본에서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나선다.<br><br> 6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전북에서 활동하거나 도내 출신인 선수 4명이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 먼저 여자부 공기권총 10m 종목에 나선 추가은(임실군청)과 스키트 여자부의 김채은(전북 일반)이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br><br> 또 전북 출신의 양지인(우리은행)과 소승섭(서산시청)도 각각 여자 권총 25m와 남자 공기권총 10m에서 국가대표에 뽑혔다.<br><br> 이들 4명은 내년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이 가능한 선수들로 평가받는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브2' 열기 잇는 런던 마라톤…내년 참가 신청자만 133만 명 05-06 다음 "배우 원동력? 들어오는거 다해요"..긍정 파워 한선화 [인터뷰①]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