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실습’ 한선화 “‘모자무싸’ 축가 장면, 비욘세 대신 싸이 선택”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AqFqgR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32b71f73241bd26158dd13c220d095aecdb5e42f52ec817e819c03eea2ff5e" dmcf-pid="ylUDgDFY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고스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ilgansports/20260506140709310ftke.jpg" data-org-width="800" dmcf-mid="QxSMVMIk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ilgansports/20260506140709310ft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고스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31b4b4b664101d0077d4cf7f944c13b5e9b242d7162809f7712752b9a436f4" dmcf-pid="WSuwaw3Gr0" dmcf-ptype="general"> <br>배우 한선화가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속 결혼식 축가 장면 비하인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4fb4e2198cd416bc3ac9423195652de32c8112e071fffe465d96bb7d6b88bd2" dmcf-pid="YEHLxLyOr3" dmcf-ptype="general">6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교생실습’에 출연한 한선화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10e71125ff644a22b53682c2015d092ee4822a38cdf502fe32f62d5834dbbc2" dmcf-pid="GDXoMoWIrF" dmcf-ptype="general">이날 한선화는 지난달 18일 첫 방송된 ‘모자무싸’에서 화제를 모은 결혼식 축가 장면에 대해 “원래 대본에는 노래가 정해져 있지 않고 축가를 부른다고만 적혀 있었다”며 “대본을 읽은 사람들이 눈물 난다고 하더라. 저 역시 읽으면서 눈시울이 빨개졌고, 정말 멋있게 찍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62b17b0f43904ac25701fe005649f5493d70fbd7a17c964635359baecbd94d" dmcf-pid="HwZgRgYCOt"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님, 구교환과 어떤 노래를 할지 이야기하면서 처음에는 비욘세 노래를 하자고 했다. 여러 이야기가 나왔는데 음악 사용 예산 문제로 진행되지 못했다”며 “그러다가 제가 싸이 선배님의 노래를 추천했고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fe66977973fe3fe49e5a73ec3715a4af47754851f12b3715d7f5aa3973696e8" dmcf-pid="Xr5aeaGhO1"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결국 ‘예술이야’로 정해졌고, 노래에 맞춰 팔이 살아나는 듯한 안무를 직접 짜주셨다. 세 번 정도 연습하고 촬영했다”며 “현장은 연기하는 것과 다를 바 없었다. 오랜만에 노래를 해서 힘들기도 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67c5acbb8f6f100889bb896052e7de8e6cf6654826a3c5bb2c2229b9b4ed25e" dmcf-pid="Zm1NdNHlE5" dmcf-ptype="general">또 “그 장면이 화제가 돼 너무 좋다. 미란과 동만의 관계성이 잘 드러난 장면”이라며 “저는 이미 대본으로 한 번 감동을 받은 상태라 촬영본을 볼 때는 제 연기를 모니터하느라 처음만큼 크게 감동받지는 못했는데, 많은 시청자분들이 열광해주셔서 기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17c3abbd483553cce90d891f000117b9176280fd017829d914375c12884eb9" dmcf-pid="5stjJjXSmZ"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개봉하는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다. 한선화는 극중 MZ 교생 은경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0beede8f93337d162dd23533646c6d27e46433fbebea29e7253c1c83cb7dd165" dmcf-pid="1OFAiAZvmX"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정, 김고은 결혼식 비하인드 대방출…"'성덕'은 행복했어요" [RE:스타] 05-06 다음 비트컴퓨터 “‘AI 보이스 차팅’으로 기록 품질·환자 소통 강화”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