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이시영, 아들과 오붓한 데이트…"끝날 때까지" [MHN:피드]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시영, 子과 함께한 어린이날 '근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DPQnTs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9aa5fd848f321c226e64c5d2ca0d815bc40d7df11e21fbd7966e9bf299fb2b" data-idxno="706769" data-type="photo" dmcf-pid="qNrxMoWI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HockeyNewsKorea/20260506134908687asxq.jpg" data-org-width="720" dmcf-mid="uJa92xOc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HockeyNewsKorea/20260506134908687asx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1008cbfabfd8bfd401731548f4b8b149aed7aaccaf91c7f5580084c7165872" dmcf-pid="bAsReaGhik"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배우 이시영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75a4ea59853ccec596d56fde73c3dcae9f96cc895b535aae4ca6b86a3767f225" dmcf-pid="KcOedNHlic"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아들과 함께한 놀이공원 방문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de682cddcb2477a54acc6b2f6b7f325edd61e8b7b7d91da8ab39433636d626e" dmcf-pid="9kIdJjXSLA"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머리띠를 착용한 채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불꽃놀이 영상과 함께 "끝날 때까지"라는 글을 덧붙여 놀이공원 폐장시간까지 있었음을 알렸다. 또 "오늘 엄청 기억에 남을 것 같아"라는 아들 말에 그는 "그럼 됐지, 뭐"라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ecc09c5757cb64e4b93457007dc7b94a30938a03761dacf22cbf32f92124b20" dmcf-pid="26J7zfEoMj"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지난달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이 쓴 편지 내용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편지를 통해 아들은 "나는 이안이야. 너의 미래에서 온 아들이야"라며 "시영이는 지금 되게 좋은 엄마다. 나랑 루나를 잘 돌보는 엄마다. 우리 추억 중에 예전에 나를 업고 산에 갔잖아. 에베레스트, 마르디마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산이다. 올라가다가 내가 좀 힘들어서 아팠잖냐. 그때가 엄마가 나를 업고 올라갔지, 못 잊을 거다"라고 엄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401fbbd6ff75e30ebf9c4a32f323acd600961b57cf557d89a65cb65cddbd5e6" dmcf-pid="VPizq4DgdN" dmcf-ptype="general">아들 편지를 본 이시영은 "그래, 우리 루나 크면 그때는 셋이서 히말라야 가보자. 나도 사랑해"라고 화답하며 끈끈한 모성애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ecd86bcfee35b8f6354494250d7ca970ddde7639c831dd3ecc10c0e5f4fd6a0" dmcf-pid="fQnqB8waMa"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9살 연상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슬하에 아들 정윤 군을 뒀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그는 "이혼 절차가 끝날 때쯤 냉동 배아 폐기 기한이 다가와 이식을 결정했다"며 전 남편 동의 없이 임신 소식을 밝히며 세간의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a1c7200a58247cdd3edc337638d2b54ae48f17f654b019df5a117279f765cc64" dmcf-pid="4xLBb6rNJg" dmcf-ptype="general">현재 이시영은 싱글맘으로서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특히 그는 지난해 11월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두 아이를 둔 싱글맘으로서 새로운 가족 형태를 공개하며 응원을 사고 있다. </p> <p contents-hash="66497d756cabd095268f21819c613ce4d92d71d75ca5df7c47d812924f67aeb6" dmcf-pid="8MobKPmjMo" dmcf-ptype="general">사진= 이시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수, 윤종신·015B 명곡 재해석…어버이날 앞둔 '선물' 05-06 다음 문 열자 나타난 구하라 흔적…故 설리 미공개 영상 속 '먹먹한 순간' [RE:스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