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이보은, ‘사랑해 엄마’ 관람…이경실 향한 애정 작성일 05-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zqPivm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b9933f393e6456cfa1c58ac272f7a2468e44ce47f3915ccfc7c08c9aebbd6" dmcf-pid="WMqBQnTs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보은, ‘사랑해 엄마’ 관람…이경실 향한 애정 눈길(출처:이보은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bntnews/20260506133459307iooa.jpg" data-org-width="680" dmcf-mid="xUhl5unQ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bntnews/20260506133459307io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보은, ‘사랑해 엄마’ 관람…이경실 향한 애정 눈길(출처:이보은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13b3d4e7dc1326644ae2b65d7776ae8a3d0b2e3e9fc33ec40b005aec614551" dmcf-pid="YRBbxLyOML" dmcf-ptype="general"> <p><br>요리연구가 이보은이 배우 이경실의 연극 무대를 찾아 응원을 전했다.<br><br>이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사랑해 엄마’를 관람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 후 배우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한 모습과, 함께 방문한 지인들과의 셀카 등이 담겨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br><br>그는 “나의 친구 이경실, 참 대단한 배우입니다”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전라도 사투리는 물론이고 경상도 사투리까지 능청스럽게 소화하는 모습에 감탄했다”고 전하며 극 중 이경실의 연기력에 극찬을 보냈다.<br><br>또한 “초연을 두 번이나 봤다”며 “얼마나 많은 연습과 노력이 있었을지 상상이 간다”고 덧붙였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작품을 완성해낸 이경실을 향해 “요로결석으로 고생하면서도 무대를 해낸 친구가 자랑스럽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br><br>아울러 함께한 배우들에 대해서도 “개개인의 출중한 연기 덕분에 작품이 더욱 빛난다”며 “롱런할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손수건을 꼭 챙겨 공연장에서 배우들의 열기를 직접 느껴보길 추천한다”고 관람 후기를 전했다.<br><br>한편 이보은은 약 9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쿡피아’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신세화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숙캠' 하차 내 부족함 때문"..진태현, 비드라마 화제성 1위 05-06 다음 더윈드 측 “김희수 불안증세로 활동 잠정 중단...5인 체제” [공식]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