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멧갈라 참석 금지되나···규정 여긴 셀카에 포착 작성일 05-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vy3Bae0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ad31ed06fbc2f323b79a01c96939972d6430ef909b690b1227ee8b69c0b525" dmcf-pid="84TW0bNd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도 모델 바비타 만다바가 공개한 셀카에서 포착된 블랙핑크 멤버들. 멧 갈라는 공연장 내 휴대전화 사용과 SNS 업로드를 금지하고 있다. 바비타 만다바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khan/20260506133548110upxx.jpg" data-org-width="1000" dmcf-mid="fJt39QsA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rtskhan/20260506133548110up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도 모델 바비타 만다바가 공개한 셀카에서 포착된 블랙핑크 멤버들. 멧 갈라는 공연장 내 휴대전화 사용과 SNS 업로드를 금지하고 있다. 바비타 만다바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1a15a34389d2bfa70596bd4204c8aa9e40afeac24e3395a5b6dd165dffdd52" dmcf-pid="68yYpKjJF3" dmcf-ptype="general">그룹 블랙핑크 완전체 모습이 ‘2026 멧 갈라’(Met Gala) 행사장 내 여성 화장실에서 촬영된 ‘금지된 셀카’에 담겼다.</p> <p contents-hash="2066c906850b12d36ae402ba0d47c207490ae0c99b6d24a6a23b4e82b9a2b47f" dmcf-pid="PSMeAsUZ7F" dmcf-ptype="general">인도 출신 모델 바비타 만다바는 5일(한국 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귀엽게 나왔는데 나중에 지울지도”(Felt cute, might delete later)라며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65041263b382c9cb02ef39dd6b761249ae9f423d6c19cb7a4d3490c89829237" dmcf-pid="QvRdcOu53t" dmcf-ptype="general">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여성 화장실 거울 앞에서 지수, 제니, 로제, 리사 블랙핑크 완전체 멤버들과 배우 마고 로비, 레이첼 세너트 등이 밀착해 포즈를 취한 장면이다.</p> <p contents-hash="bd0210f082b88e66bc804d7e0f40bc7291581c43f696ce6f292cedf32c6e8bcd" dmcf-pid="xTeJkI7101" dmcf-ptype="general">이 사진은 멧 갈라의 오랜 불문율이 위반한 결과물로 해석된다. 멧 갈라는 2015년을 기점으로 행사장 내 휴대전화 사용과 SNS 업로드를 금지해 왔다. 피플 매체가 공개한 올해 참석 수칙에도 “참가자는 행사장 입장 이후 휴대전화 및 SNS 사용 금지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규정 위반 시 향후 초청 명단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는 비공식 제재도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d37fd79956d7eadc4ec0a4e7b632dff5f8ecbac0b7e670f54d1d0bc30fc5b985" dmcf-pid="yQGX7VkL35" dmcf-ptype="general">이 규정을 어긴 이들도 꾸준히 있었다. 2017년 카일리 제너가 킴 카다시안, 켄달 제너 등과 함께 찍은 화장실 거울 셀카를 시작으로 이후 빌리 아일리시, 리조, 트로이 시반 등이 ‘금지된 셀카’를 찍었다. 올해는 바비타 만다바와 블랙핑크가 그 주인공이 된 셈이다.</p> <p contents-hash="837eae2c2c84117e028d1181c7a18b5d459affb0c4507a96c5ea7477c96d3c8f" dmcf-pid="WxHZzfEopZ" dmcf-ptype="general">바비타 만다바는 지난 3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샤넬의 인도인 최초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샤넬 ‘메티에 다르 2026’ 컬렉션에서 인도인 최초로 오프닝 모델로 나섰다. 뉴욕 지하철에서 샤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에게 길거리 캐스팅된 이력이 있다.</p> <p contents-hash="acca228ab9decca79d4295ff36c850981f28a0007e0d66661f262d943728c475" dmcf-pid="YMX5q4Dg7X" dmcf-ptype="general">올해 멧 갈라는 4일(현지시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코스튬 아트’(Costume Art)를 주제로 ‘패션 이즈 아트’(Fashion Is Art) 드레스 코드 아래 진행됐다. 공동의장은 비욘세, 니콜 키드먼, 비너스 윌리엄스, 안나 원투어 보그 편집장 4인이 맡았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GRZ1B8wa3H"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21일 유닛 컴백 카운트다운…대체 불가 시너지 05-06 다음 베이비몬스터 ‘춤’ 글로벌 유튜브 MV차트 1위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