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상산초,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대회 우승 작성일 05-06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 이어 올해 2관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06/0008928765_001_20260506132310495.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상산초 핸드볼팀.(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진천상산초등학교는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한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초·중·고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2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것이다.<br><br>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진천상산초등학교는 예선 첫 경기에서 광주농성초에 15대 16으로 아쉽게 패했지만, 이후 경기동부초를 23대 18로 꺾으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어 전남무안초와의 예선 3경기에서도 23대 18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준결승전에서는 이리송학초를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23대 14로 승리해 결승에 올랐다.<br><br>지난 4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예선 첫 경기에서 패배를 안겼던 광주농성초와 다시 맞붙었다. 진천상산초는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접전을 펼친 끝에 16대 15 1점 차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전국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br><br>이번 우승은 예선 패배를 극복하고 정상에 오른 값진 성과로 선수들의 끈기와 팀워크가 빛난 대회였다. 진천상산초등학교는 이번 우승으로 2026년 시즌 2관왕을 달성해 전국 초등 핸드볼 강호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br><br>진천상산초는 지난 3월 열린 81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했다. 관련자료 이전 [공식발표]'韓 핸드볼의 힘' 아시아핸드볼연맹 신임 집행부, 한국인 9명 대거 선임 05-06 다음 ‘허수아비’ 6회 연속 ‘자체 최고’…7% 뚫고 박해수, 용의선상 추가 [차트IS]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