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호 학폭 의혹 ing…가해자 지목 여성 "정말 황당" 작성일 05-0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9lB8wa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436f3f2236c55039da0c4e5e2fe25eed8fa87d9677303af1411a790c0215f9" dmcf-pid="6x2Sb6rN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131536402qwbo.jpg" data-org-width="658" dmcf-mid="4f5NH0d8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131536402qw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e7ee0240abee988b171d2007ea8c6fa466ecc80080cc54ba9a458463b5e7bd" dmcf-pid="Px2Sb6rNh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리즈 출연자 국동호를 둘러싼 학교폭력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 여자친구로 지목된 문모씨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87abe2535872c9be5e16e0fae409fb5be0a9f7a75d4baa9663d76472afea3069" dmcf-pid="QMVvKPmjTp" dmcf-ptype="general">문씨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하루아침에 내가 학폭 가해자가 돼 있는데 무슨 일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945f95d2e06572320679e91bef053247e188f072eb792e73678450234e0faf" dmcf-pid="xRfT9QsAv0" dmcf-ptype="general">이어 폭로 글을 올린 A를 향해 “저를 아시냐”며 “국동호씨와는 왜 엮여 있는지, 연락을 주고받던 사이도 아니고 교제한 적도 없는데 정말 황당하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13a73572f85f519de82f3c83fd7bdb095939e411b943d5bf2c5addbabff04cd" dmcf-pid="yYCQsT9UC3" dmcf-ptype="general">또 “사실 확인 없이 한 행동 때문에 제 개인적인 생활이 하루아침에 무너지고 있다”며 “가족과 지인들까지 비난과 욕설을 받고 있고, 이미 심각한 정신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642b9d4c07c0875f2a8d31ce255402bd341ba16078c08bf7a795ea423a9ce08" dmcf-pid="WGhxOy2uv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확한 이름도 확인하지 않은 채 사진과 신상을 공개해 한 사람으로서 큰 수치심을 느낀다”며 “변호사의 권위를 내세워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처럼 만드는 것이야말로 권력에 의한 폭력 아니냐”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3e03da98ce6484d83d8dea80e4831327021de1546917f3df4d4de593344c4d35" dmcf-pid="YHlMIWV7vt" dmcf-ptype="general">논란 이후 문씨는 SNS 계정 내 게시물을 모두 삭제한 상태다. 지난 4일 약 1000명이던 팔로워 수는 5000명 이상으로 급증했다.</p> <p contents-hash="20e3721e271205b70121770406d94737d246935ff14da7b0a595a7a0e40f7e69" dmcf-pid="GXSRCYfzl1" dmcf-ptype="general">앞서 자신을 변호사라고 밝힌 A는 3일 SNS에 글을 올려 “학창 시절 일진들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며 국동호와 문씨를 가해자로 지목했다. 특히 “괴롭힘을 주도한 인물의 남자친구였던 인물이 이른바 ‘고백 공격’을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a57e08443746a73a0ac3a52bb249e5d9ea07961b06bb438e7cc5099f51dcbda" dmcf-pid="HZvehG4qW5"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국동호와 소속사는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주장이 사실이라면 여론몰이나 허위사실 유포를 중단하고 정식 법적 절차를 통해 입증하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6be4eeeee51ade4e1d7d937d940c12744223237880181e6e785e9d0616bde59" dmcf-pid="X5TdlH8BlZ" dmcf-ptype="general">한편 국동호는 지난해 공개된 솔로지옥 4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회계사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833c60a7c69e4371e6127a0af42eece492d06b5e9675c2777ba12536e4abace3" dmcf-pid="Z1yJSX6bh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국동호 SNS]</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5tWivZPKl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64년' 롤링 스톤스, 7월 새 앨범 '포린 텅스' 발매 05-06 다음 남진·조영남 “술 먹고 같이 잤다”…‘동치미’서 폭탄 고백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