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절연' 큰아들에 첫 심경 "난 극성스러운 부모 아냐" [TD할리우드] 작성일 05-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큰아들 브랜드 구축에 이용한 적 없어, 사람들이 우릴 브랜드로 보는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FBMoWI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8f46aca172e851af1dd021c63c1e02edf2a1e67a7bc6766869d92eb9fc58bf" dmcf-pid="tYY3VMIk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124415517axts.jpg" data-org-width="658" dmcf-mid="Ztrv3Bae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124415517ax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c0b591a6575e6a4fa5315e523b8d0d3b8fce59c1adf78393de6d5b44c5a6d3" dmcf-pid="FGG0fRCEv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장남 브루클린과의 공개적인 불화 및 결별 선언에 대해 마침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dc5908210bcf287a6f901a48d8c31c8522ee6ec43f9302d363259a7a6fc68a39" dmcf-pid="3HHp4ehDhH" dmcf-ptype="general">데일리메일은 6일(한국시간) "빅토리아가 최근 엠마 그레드의 팟캐스트 채널에 출연해, 자신은 결코 극성스러운 부모가 아니었으며 오직 자식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을 뿐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d51f0d6064648c517288bdd06ab93fde2ad8aec9e035b19494ea6475c1aa47e5" dmcf-pid="0XXU8dlwSG" dmcf-ptype="general">이번 인터뷰는 지난 1월 브루클린이 이른바 '브랜드 베컴(Brand Beckham)'으로부터의 완전한 독립을 선언하며 부모에 대한 충격적인 폭로를 담은 성명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나온 공식 반응이다.</p> <p contents-hash="8a81243415b8e41a985156c32d15245e99e8163bfdd2b4ecfa1f4176aa39f3e2" dmcf-pid="pZZu6JSrlY" dmcf-ptype="general">빅토리아는 인터뷰에서 자신과 남편 데이비드 베컴이 아이들을 이용해 사업적인 '브랜드'를 구축하려 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우리가 의도적으로 브랜드를 만든 것이 아니라, 각자의 커리어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외부 세계가 우리를 브랜드로 정의한 것 뿐"이라고 항변했다.</p> <p contents-hash="ba8912cd0286bd195bc032deeb8eb4a188d1425f73ad0dd81a303dcc1ac2f39f" dmcf-pid="U557PivmWW"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강요하기보다는 그들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엄마가 되고 싶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334145a8b33fed2668e34fb941abc20566345640f67f9d643d37d7c0c0e65" dmcf-pid="u11zQnTs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124416812cjst.jpg" data-org-width="658" dmcf-mid="5K6iwlB3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tvdaily/20260506124416812cj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2e8c8fdc8db40fd4b23024df0fcc1f89f0e75009dc5ebe9f4e70745ad4d9f3" dmcf-pid="7ttqxLyOTT" dmcf-ptype="general"><br>앞서 브루클린은 성명을 통해 "베컴 가문의 일원으로 사는 동안 자신의 삶과 언론 보도가 철저히 부모에 의해 통제되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5dc33e7b4e288d969b2ef7e41351bdbc0d7d86e011e1068f97f5b3ac627f0acb" dmcf-pid="zFFBMoWISv" dmcf-ptype="general">그는 가족들의 SNS 게시물을 "철저히 연출된 가식적인 행위"라고 비판하며, 결혼 전 부모가 자신의 이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는 조건으로 거액의 금전을 제안(사실상 뇌물)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7ac1309ca399439112aa7fdcb279db632bfd9f54a96075017b79b4fa7589a849" dmcf-pid="q33bRgYChS" dmcf-ptype="general">또한 브루클린은 자신의 결혼식 당시 빅토리아가 아내 니콜라 펠츠의 웨딩드레스 제작을 방해하고, 신랑·신부의 첫 댄스 순서를 가로채는 등 결혼식을 망치려 했다고 주장하며 현재 부모와의 모든 연락을 끊고 법률 대리인을 통해서만 소통하고 있는 상태다.</p> <p contents-hash="3b1c2e5f01c6987fa663620578ad8c917f0e6aafc5fcb72f679d44c281015276" dmcf-pid="B00KeaGhSl"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2023년 5월 이후 아들 브루클린과 단 한 차례도 대화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b6f07f97ca4ab4b8396e0b81548352ffc3d591a6db42506ea315e3b8387078f" dmcf-pid="bPPnrSb0vh" dmcf-ptype="general">빅토리아는 이번 인터뷰에서 성인이 된 자녀와의 관계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다른 자녀들은 여전히 가족의 사업적 유산 안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막내딸 하퍼 베컴은 이번 여름 자신의 이름을 내건 뷰티 브랜드 'HIKU'를 런칭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76041417e785be9370aba521ddf46a339d3be4ac58aceca44c2cc9139b6d46b" dmcf-pid="KQQLmvKpC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9xxosT9UW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차승원 "난이도 최고"·김희애 "몸살 후유증"…진심으로 구운 '봉주르빵집' 05-06 다음 김신록, 범죄 앞에 물불 없는 논개 검사의 등판(오십프로)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