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비욘세야?" 14살 딸, 엄마와 쌍둥이 외모…"새로운 패션 아이콘 탄생"[해외이슈] 작성일 05-0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벌써 완성형 모델" 폭풍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rEdNHl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445f5fd6427e1ca22b47ac5a59edf220ef01ef232c8ed4ed3099406094eb7e" dmcf-pid="YLmDJjXS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욘세, 블루 아이비 카터./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124709043fvxz.jpg" data-org-width="640" dmcf-mid="yeVK17Lx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mydaily/20260506124709043fv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욘세, 블루 아이비 카터./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7e79fb988f075acc66f46515716ec0f40e1c5903c15f2c9489a1c9389f29f8" dmcf-pid="GoswiAZvI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44)가 딸 블루 아이비 카터(14)와 함께 '멧 갈라'를 화려하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3d5a7eeabe1e2948e17042dd181eac4758f5512f7f81b75f013cdad237c1e2a6" dmcf-pid="HypFSX6bIA" dmcf-ptype="general">비욘세는 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코스튬 인스티튜트 베네핏'(이하 멧 갈라)에 남편 제이지(56), 딸 블루 아이비와 함께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ba3f17db0300c35ea3f8acdf38903e0f9cde7ff400ad56146db8da93c9c4660" dmcf-pid="XWU3vZPKsj" dmcf-ptype="general">무려 10년 만에 멧 갈라 레드카펫을 밟은 비욘세는 해골에서 영감을 받은 드레스와 헤드피스, 그리고 올리비에 루스테잉이 디자인한 화려한 깃털 케이프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딸 블루 아이비 역시 풍성한 스커트와 트레인이 돋보이는 발렌시아가의 화이트 스트랩리스 드레스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냈다. 특히 재킷 지퍼를 살짝 내린 연출과 선글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a800fda08995685f0392251e89bfeab22cedc2b4b26f715a223e53921f6a95b3" dmcf-pid="ZYu0T5Q9ON" dmcf-ptype="general">현지 네티즌들은 "엄마와 붕어빵이다", "포즈만큼은 이미 완성형 모델 같다"며 성장한 블루 아이비의 모습에 찬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66843edc708fcf9e4ca35eda64956cae9687b6c0dd208380307cc008c76d13f9" dmcf-pid="5G7py1x2ma" dmcf-ptype="general">한편, 일각에서는 14세인 블루 아이비의 참석 경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멧 갈라는 지난 2018년부터 "미성년자에게 적합하지 않은 행사"라는 취지 아래 만 18세 이상만 참석할 수 있도록 엄격한 연령 제한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bc3b057e936a59aa496a6e173ef2a0b1f62f92b2cc42fe84fa81ab4a63316b69" dmcf-pid="1HzUWtMVDg"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현지 언론은 비욘세가 이번 행사의 공동 의장(Co-chair)을 맡았기에 예외적인 동반 참석이 허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BS ‘스페이스 공감’, 6일 밤 10시50분 ‘홈커밍데이’ 공연 방송…장기하·실리카겔·한로로 출연 05-06 다음 “밀당 없고, 데이트 비용 0원” 일본인 6명 중 1명의 고백…“AI에 사랑을 느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