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1위 차지한 이색 투표‥작은 구설에도 이미지 와르르, 유재석 박은빈도 포함 작성일 05-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kzWtMV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26f6efe2a030fcbed8347544feee6037f60fe3321d75bf3c0f40621b2d9128" dmcf-pid="4jEqYFRf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장원영 유재석 박은빈/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23150940msmx.jpg" data-org-width="600" dmcf-mid="VhTxu2cn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23150940ms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장원영 유재석 박은빈/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8ADBG3e4yY"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444841c910e4689447c2ab8a7e1ee4bf25f13ee21c3c3e429c00307ca9798e00" dmcf-pid="6cwbH0d8WW" dmcf-ptype="general">바른 이미지 때문에 작은 실수도 큰 논란으로 번질 것 같은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e5b201e07d8a77c8d6dd90bb8d43c51132f92f225dbeb10e8a916c98b491490" dmcf-pid="PkrKXpJ6Sy" dmcf-ptype="general">커뮤니티 포털 디시인사이드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투표를 실시한 결과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 이어 방송인 유재석이 2위를, 배우 박은빈이 3위를 차지했다. 임영웅과 박보검 등이 그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6a3cf6c42d45d2dc4e87dc3073211ea529daa3f7358d612b26c9cd65622e4a00" dmcf-pid="QEm9ZUiPhT"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현재 아이브 멤버로 활동하며 9년 차를 맞았다.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와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유명하다. 특히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원영적 사고’라는 신조어와 밈을 탄생시킬 만큼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높은 인기만큼 일거수일투족이 주목받다 보니 사소한 행동에도 대중의 엄격한 시선이 쏠리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4253cc340feda728532890c9f69fb70da3e10690a5329561f279538dde57fad3" dmcf-pid="xDs25unQTv"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이후 30년 넘게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술과 담배를 멀리하고 운동에 매진하는 철저한 자기 관리와 끝없는 미담, 지속적인 기부 행보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무결점 이미지 때문에 더욱 높은 도덕적 잣대를 기대하게 된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fa24061b9ec78e18681ee782171e4c08c83ce493688f00e29a90d9b49c50d8d2" dmcf-pid="yq9Onc5TlS" dmcf-ptype="general">배우 박은빈은 1996년 아동복 모델로 데뷔해 아역 시절부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베테랑이다. 데뷔 이후 큰 구설 없이 연기 활동에만 전념해왔다. 겸손하고 사려 깊은 성품으로 동료와 팬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f5c63934ba192cda424418d22860bffac4d253e3eeca4ea49ab7f50cca1fafb5" dmcf-pid="WyHJb6rNhl"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WXiKPmj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탈세 의혹'에 입 닫았다…논란 이후 행보에 "매 순간 열심히 임해" ('봉주르빵집') 05-06 다음 '봉주르빵집' 김선호, 탈세 논란 후 첫 예능 "매 순간 최선 다해" [스한:현장]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