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에 힐링을”...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봉주르 빵집’ [현장 LIVE] 작성일 05-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eepKjJ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7dddcb1f9dae222c83a3506d5bcdaa1aa78096b41e5da8d757fda5b6ec5ed7" dmcf-pid="BcddU9Ai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기택, 차승원, 김희애, 김선호.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21508871ebzs.jpg" data-org-width="700" dmcf-mid="Wbegb6rN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21508871eb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기택, 차승원, 김희애, 김선호.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52c21d6c8d176ee0a51bfbff5e3fcc9afcf38a3501cbb8472b4a03d8277a11" dmcf-pid="bkJJu2cnHn" dmcf-ptype="general"> 감동과 힐링의 시니어 디저트 카페 ‘봉주르 빵집’이 오픈한다. </div> <p contents-hash="e32f8af1457be21f879da560fd7c6055e271e6f4f4861c206b8393c04fa55c60" dmcf-pid="KEii7VkLGi" dmcf-ptype="general">6일 오전 서울 커뮤니티 마실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 빵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근형 PD와 김란주 작가, 배우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99f7cb3c36b24299b982321620e73af1d3e07055753e4e952e5aceaafc01198" dmcf-pid="9DnnzfEoXJ" dmcf-ptype="general">‘봉주르 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오직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과 동반인만 입장 가능한 국내 최초의 ‘예스 시니어존’ 카페를 콘셉트로 했다.</p> <p contents-hash="185d7ba090d6dacb5fae68d23b463b32455909b5b74ea7e3e15edb7b38ae4f42" dmcf-pid="2wLLq4DgXd" dmcf-ptype="general">‘유 퀴즈 온 더 블록’ ‘스페인 하숙’ 박근형 PD와 ‘1박 2일’ ‘무한도전’ ‘스페인 하숙’ 김란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홀팀은 김희애 김선호가, 셰프팀은 차승원 이기택이 맡아 봄날의 디저트 카페가 탄생했다.</p> <p contents-hash="d35da5290be81e12bc6d16ff5c8e1f2c5ff374867fc05d6255467886cdfbc5a0" dmcf-pid="VrooB8wa1e" dmcf-ptype="general">김란주 작가는 시니어 카페를 만든 이유에 대해 “저희 아버지가 되게 오래 병 투병을 했고, 여수에서 서울 병원을 오갔다. 용산역에서 제가 배웅하면 커피숍에서 기차를 기다렸는데 케이크를 궁금해서 주문했는데, 드시면서 좋아하시더라. 생각해 보니까 병원 구내식당 밖에 가 본 적이 없는 것 같더라. 패밀리 레스토랑도 갔는데, 2년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런 추억들이 저에게 버팀목이 됐다. 저처럼 부모님과 시간을 못 보낸 분들이 부모님과 편하게 오갈 수 있는 공간이길 바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29cfa2a8778e82b3deeca2442c4ca20c349245458bba05f4181a7bfd6f64d5" dmcf-pid="fONN9QsA5R"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1박2일’을 할 때 고창에서 200회 특집을 했는데, 좋았던 기억이 있고 ‘삼시세끼’ ‘산지직송’ 때도 들렸는데, 어르신들이 마을회관에서 똑같은 음식을 드시더라. 그때 문을 닫은 슈퍼마켓 간판이 빛바랜 상태로 있어서 빵집을 만들면 좋은 추억이 되겠다 싶었다. 고창은 산, 갯벌이 있어서 특산물이 많다. 우리나라 특산물로 만든 디저트라 고창이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어르신들이 좋아 고창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0ee587753079bb2d464924cd60f425052c46dba8d800284a402fa204aacb73" dmcf-pid="4Ijj2xOc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근형 PD.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21510193ozux.jpg" data-org-width="700" dmcf-mid="G6lGjmpX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21510193oz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근형 PD.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46f3dffdb2ea58a0214696c4e71824a1133fe876cbe5ca4afbef6019820b82" dmcf-pid="8CAAVMIk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란주 작가.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21511524ioxx.jpg" data-org-width="700" dmcf-mid="zB22YFRf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today/20260506121511524io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란주 작가.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a31e693a07b0b86484785784bab20d3da765f87b11c02fff2533daee4fc848" dmcf-pid="6hccfRCEYQ" dmcf-ptype="general"> 김희애는 ‘봉주르 빵집’에 대해 “65세 이상 어르신들과 동반인만 출입 가능한 국내 최초 디저트 카페”라고 소개했다. </div> <p contents-hash="9cab1a95d16a5fd5448e55de05d752202959961c77032be01ce486b9576b6efa" dmcf-pid="Plkk4ehD1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나라 제과제빵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옛날 외국 가면 너무 맛있어 보인다고 했던 것들이 한국이 최고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다양하고 맛있는 먹거리가 많다. 젊은 층에게만 오픈되어 있고 어르신들에게, 도시가 아닌 지역 분들에게는 더 제약이 있는 것 같다. 접근성이 부족해서 맛을 못 보는 분들에게 작지만 소소하게 디저트처럼 달콤하고 촉촉한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았을까 싶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6ef950290990f11018e9c738a9884cedce51b4e58bb439172fbe021e6cf0755" dmcf-pid="QSEE8dlw56" dmcf-ptype="general">또 김희애는 “제가 어디 가면 엄마인데, 거기서는 딸이 됐다. 행복했다. 다들 알아봐 줘서 보람 있었다. 소소한 행복을 드린 것 같아 보람 있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bddd664a746157e3c4e8da5e4e645cbed0b2a9219f7eb6ce9284a9598f2820c" dmcf-pid="xvDD6JSrG8" dmcf-ptype="general">셰프로 활약한 차승원은 “박근형, 김란주 작가와 같이 작업을 한 적이 있다. 프로그램 기획 의도가 분명하면 참여하는 거다. 이건 목표가 명확했고, 끝내고 나서 두 제작진이 얼마나 프로그램에 애정을 가지고 목표로 잘 흘러가게 길을 만들어줬는지 알겠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c18aff7cd3060eefea032d9139cf4e5096c61457b832c6707561678976f9c0" dmcf-pid="yPqqSX6b54"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 이 프로그램 하자고 했을 때 막연했다. 저는 제과를 해야 하니까 너무 방대하고 자칫 잘못해서 못 먹을 정도가 되면 안되니까. 제가 직접 해야하는 부담이 있어서 반신반의했는데, 마지막 회차 찍으면서 이 프로그램 하길 잘했구나. 의미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했구나 싶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fe72cbe4ca7b22dacf85835ff2886e589ba91193f9d74179f4890437606468f" dmcf-pid="WQBBvZPK1f"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취지가 좋고 출연진 제작진 이름만 듣고도 하고 싶었다. 어르신들에게 힐링을 드린다는 게 의미가 컸다. 저도 힐링이 되고 설렜다. 여행하는 것처럼 행복하게 참여하고 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7c007b254806d3b82a8f730f6c217b16259f8a373b92bed79abf629ad3b542" dmcf-pid="YxbbT5Q9YV" dmcf-ptype="general">이번 ‘봉주르 빵집’에는 세븐틴 디노, 옹성우, 이주빈 등이 알바생으로 함께했다.</p> <p contents-hash="74df33ae418db5035b47d9557ace3050832bdc1e7917716bfdfd19aeb8f5678e" dmcf-pid="GkJJu2cnt2" dmcf-ptype="general">이에 김선호는 “제가 공연 일정이 있어서 알바생이 와서 도와줬다. 저보다 엄청 잘하더라. 항상 웃는 얼굴로 해주고 고생하고 갔다. 나중에 일손이 부족해서 디노도 다시 와줬다. 너무 잘해서 감동 받았던 기억이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7a08b07e77bbca69b28e070cb98f6a0b873bcfb04aaeaae025cb46ebb13a3e9" dmcf-pid="HEii7VkLX9" dmcf-ptype="general">이기택은 “차승원 선배 옆에서 고군분투하며 보조 셰프로 활약했다.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선배님들과 함께했던 행복 설렘 긴장이 있었다”며 “차승원 선배 옆에서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공정이 까다롭고 애정이 많이 가야한다. 선배가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드려야한다고 강조해서 저도 지치지 않고 쭉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fbd4d73e42d4beac576bb1bf6d26d1028c0ac766ca9de7eb6f91368ccb0085" dmcf-pid="XDnnzfEoYK" dmcf-ptype="general">박근형 PD는 “어르신들이 정말 재미있으신 분들이 많았다. 김희애와 김선호의 반응이나 예측불허 상황이 계속 있었다. 차승원 이기택과 지지고 볶는 케미가 있더라. 너무 재미있더라. 그런 부분을 봐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665af5023cc656b447f662aa29fcd4aeead841bd8bd4d31fd4d4e991554fdc7" dmcf-pid="ZwLLq4DgYb" dmcf-ptype="general">김란주 작가는 ‘윤식당’ ‘보검매지컬’ 등과 차별점에 대해 “우리나라 특산물이 어떻게 프랑스 디저트로 바뀔지, ‘심사세끼’에서 요리 잘하던 차승원 선배가 긴장하는 모습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대화를 계속 듣게 되더라. 그런 대화는 ‘봉주르 빵집’에서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4a8fd93cbc0090ffac24473b3d12992f356bc35312c9360633c49dd4cbfc4bc" dmcf-pid="5rooB8waXB" dmcf-ptype="general">‘봉주르 빵집’은 8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5c52e97a42d8b1ebc8071fb8b9737f6b63bb60b0069746fdeca35183828140b" dmcf-pid="1mggb6rNGq"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주르빵집' 김선호 "알바생 디노·옹성우·이주빈, 너무 잘해서 감동" [MD현장] 05-06 다음 ‘탈세 논란’ 김선호, “어르신께 힐링 드리고파…매 순간 최선” (봉주르빵집) [MK★현장]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