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초등학생들에 한 수 배웠다 “밝은 에너지 인생 되돌아보는 계기”(야구대장) 작성일 05-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FmMoWI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f6c852b3b49d55c5a2549f785e879f662872f22f24076e601ac73a652b41f" dmcf-pid="9u3sRgYC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20150380ibgd.jpg" data-org-width="650" dmcf-mid="z5mi96rN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20150380ib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986ea3f027c2992c2b65e37975c5221545d33df18b6b3b54f4060896728bc6" dmcf-pid="2M61wlB3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20150599rncz.jpg" data-org-width="650" dmcf-mid="q5ZsnjXS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20150599rn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b989f7314b04d212fc3d52267222c4ff8996f82f8f615fa89a48d677a10032" dmcf-pid="VRPtrSb0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20150799zkqm.jpg" data-org-width="650" dmcf-mid="B1c4ZUiP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20150799zk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b93b03c92d24d7a52f5f64ba55065fb65a56048c1b63924f853af22f9338a9" dmcf-pid="feQFmvKp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20151023besh.jpg" data-org-width="650" dmcf-mid="bouhiAZv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en/20260506120151023be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8bfe3eccfc3d1d8c9f9e398168cacbab03fbfdee673c4473769c5813e8c400" dmcf-pid="4dx3sT9Uh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aea2c7c1f0a2d242062f4dc54e0f99abb4c3dbf2418b2a2fbb8a9e8ad238ab0" dmcf-pid="8JM0Oy2uCQ" dmcf-ptype="general">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이 초등학생 선수들에게 배운 점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da6e32d85cef6350a31d4a6cdbdefe5768a24bf0f29cd488c063ed615f1778b" dmcf-pid="6iRpIWV7TP" dmcf-ptype="general">KBS 2TV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측은 5월 6일 김태균, 나지완, 박용택, 이대호 감독 일문일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acff85c80474226caf38b0c0a195bed174691e272c2de485e7b530f50a5e9e9" dmcf-pid="PneUCYfzv6" dmcf-ptype="general">이들은 리그전 관전 포인트도 전했다. 먼저 감독들이 뽑은 중간 MVP, '리틀 트윈스' 유영빈, '리틀 자이언츠' 손한율, '리틀 이글스' 박시혁, '리틀 타이거즈' 강유한의 활약을 주목할 만 한다.</p> <p contents-hash="32099f34ea8a8100214b8ba5eecfa97cdec4756fb1abab8af164d50cfa8af4c1" dmcf-pid="QLduhG4qv8" dmcf-ptype="general">특히 자타공인 리그 최강자 원투펀치로 손꼽히는 박용택, 이대호 감독은 "매주 강한 팀으로 향상하는 모습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고, 다크호스 김태균 감독은 "첫 승 제물이 누가 될지 예측해보는 재미"를 예고했다. 지난주 1승을 시작으로 도약을 앞둔 나지완 감독은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연출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699d559d3ce583f6fe1762e8e4613a5523acf6e02c0f853ca9fc7459437a693" dmcf-pid="xoJ7lH8Bl4" dmcf-ptype="general">'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이어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비하인드와 경기 영상이 공개되며 독보적인 2049 화제성을 구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50da93bc5d3c331e94b2e0b90c90be65844d37d748daa4b29812002de241b9c" dmcf-pid="yfKWNr0Hyf" dmcf-ptype="general">다음은 '우리동네 야구대장'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 감독의 일문일답 전문이다.</p> <p contents-hash="034293206795f71aab515e1644fd5c150cd89d549bbab9d95959a4693f0bf619" dmcf-pid="W49YjmpXWV" dmcf-ptype="general">Q1. 네 분 모두 감독은 첫 경험인데 지도자로서 각자 어떤 훈련과 자세를 가장 중요하게 가르치고 있나요?</p> <p contents-hash="4428b28dedaf6ff2d55ce9091ed1b02ce0f9bf1fea5fee614f31d222c4be36f7" dmcf-pid="Y82GAsUZy2" dmcf-ptype="general">A1. (박용택) 수비의 기본, 야구의 기본인 캐치볼의 중요성. 또,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창의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강조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811a7d10503c9fe63cee32ef0ee5dc08a6d5a1fa896f10fcb1bbc331615825ac" dmcf-pid="G6VHcOu5l9" dmcf-ptype="general">(이대호) 선수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플레이는 '집중해서 하자' 입니다. 예를 들어 '치고 열심히 뛰기', '공이 움직이면 다 같이 움직이기', '베이스 커버', '백업'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강조합니다.</p> <p contents-hash="de743e6e357deb90e93a1445aeffa65b14a20b12b3ec60628c3332412c29ad95" dmcf-pid="HPfXkI71SK" dmcf-ptype="general">(김태균) 야구선수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와 인사, 그리고 야구에 대한 예의. 야구를 진지하게 대하는 자세를 제일 중요시하고 있고, 기술적으로는 기본기를 중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제일 중요한 시기인데, 지금 나쁜 버릇이 들면 나중에 고치기 쉽지 않으니까요. 또한 체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기술도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체력 훈련도 병행하는 중입니다.</p> <p contents-hash="9b29286d8c6537a0610ab13f6aababf5bbc39b73b313a89608b6e2ee29600df2" dmcf-pid="XQ4ZECztlb" dmcf-ptype="general">(나지완) 기본기 훈련 그리고 야구에 임하는 자세. 팀플레이를 통해 내가 아닌 원팀이 되는 과정 그리고 희생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946350d98d84bb9acf4f2c7e7afca7d6eeb129aaa10df0aafc78816eb809a894" dmcf-pid="Zx85DhqFyB" dmcf-ptype="general">Q2.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하는 소감이 궁금합니다. 유소년 선수들에게 오히려 배운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p> <p contents-hash="6ef69c797b7e994ae3b105f055773aff84272f9b008a3dfdc5c3ac974aed9af9" dmcf-pid="5M61wlB3Tq" dmcf-ptype="general">A2. (박용택) 경기전 연습전 경기후 연습후 계속 야구를 하면서 노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야구를 시작할 때의 초심을 생각해 봅니다.</p> <p contents-hash="1504f244a1fb0a46809541c06ede75e89e9e2a4837a2ee3c6139b67b6f09551c" dmcf-pid="1RPtrSb0Wz" dmcf-ptype="general">(이대호)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쉽게 상처받고 또 금방 기분이 좋아지는 게 확실히 프로들과 다릅니다. 많이 놀라기도 하고, 그렇게 감정적으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점은 배울 점 같기도 합니다.</p> <p contents-hash="2218e0ebf60699b3966ba61c56dc43f017a273c8da46bc56193acad401722a4e" dmcf-pid="tUFmMoWIy7" dmcf-ptype="general">(김태균) 지치지 않는 열정. 연습량이 많은 팀인데도, 아무리 힘들어도 지친 기색이 없어서 제 체력이 된다면 밤새 훈련하고 싶을 정도로 그 열정과 체력이 멋있어요. 유소년 친구들의 밝고 맑은 에너지 덕분에 제 인생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은퇴하고 난 후 그 어느 때보다 즐겁고 보다 잘 지도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p> <p contents-hash="edb2d0b08c45ea21f0c307493d99bc99ad2618eb9285fbb2bae123555959024c" dmcf-pid="Fu3sRgYCTu" dmcf-ptype="general">(나지완) 음 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동심으로 빠져서 선수들과 하나가 되는 과정이 너무 행복합니다. 배울 점은 지치고 힘들고 하기 싫을 때도 많은데 선수들과 훈련하다 보면 에너지와 패기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이런 부분이 제가 사회생활 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p> <p contents-hash="bde56c10430fe4fac1187c21ac0d781c4f7929dba7d34525a153e6859481f93d" dmcf-pid="370OeaGhWU" dmcf-ptype="general">Q3. 현재까지 리그전을 치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명장면은 어떤 순간인가요?</p> <p contents-hash="43a05a3216711569578c5c478215f7ec01ba8c8239ca6a39699e51db4e712272" dmcf-pid="0zpIdNHlCp" dmcf-ptype="general">A3. (박용택) 아직 방송에 나가지 않은 경기인데, 한 이닝 아웃카운트 3개를 호수비로 잡은 상황! 정말 잊지 못 할 명장면!</p> <p contents-hash="e84ded5fb75cadafe12df715be5092369d885b6638f3320b09e06b3ce377c8e5" dmcf-pid="pqUCJjXSC0" dmcf-ptype="general">(이대호) 개인적으로 첫 경기(개막전)에서 김준석 선수의 첫 홈런 장면.</p> <p contents-hash="581cf0f9eae3f301a29b631bbb0ac20cdf70c3eccacbd7088dd5eb44a6de7d8e" dmcf-pid="UBuhiAZvv3" dmcf-ptype="general">(김태균) 아직 방송에는 안 나갔는데, 누구도 기대하지 않은 근성 있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상대 실책이 아닌 우리 플레이로 빅이닝을 만들었을 때.</p> <p contents-hash="a07fcf2969539a55d4c8b7c17d571593fa019dd2d6807bb51393713059d1f1a5" dmcf-pid="ub7lnc5TvF" dmcf-ptype="general">(나지완) 이승원 선수의 개막전 첫 타석 리드오프 홈런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p> <p contents-hash="a5bf04111655963d39da8f9b44084e49a1d948b90e0a8e9ff0736ab4c950a968" dmcf-pid="7KzSLk1ySt" dmcf-ptype="general">Q4. 감독님들이 생각하는 본인 팀의 중간 MVP 선수를 한 명씩 뽑아주세요.</p> <p contents-hash="7ac2fce0d8fe0cd6dedc18a93ddcf156fabb61316beb16b65099fa827d9c9b9a" dmcf-pid="z9qvoEtWv1" dmcf-ptype="general">A4. (박용택) 타격에서 마운드에서 수비에서 많은 선수들이 MVP가 될 자격이 충분하지만 유영빈의 수비가 없었다면 어떤 경기는 졌을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20613d304daeaece9451a0687f9e6a3c38c140f258017cc344b337cf3f577d53" dmcf-pid="qQ4ZECzty5" dmcf-ptype="general">(이대호) 손한율 선수. 마무리 투수 역할을 너무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febcdcfb0058ab0c84802d5feaa9f7faad997a8754ac76b4b359e3c7fbd9879" dmcf-pid="Bx85DhqFlZ" dmcf-ptype="general">(김태균) 박시혁. 그 어느 자리에 있어도 자기 역할을 하는 선수라 감독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선수이고, 공&수 모두 믿음을 주는 선수입니다.</p> <p contents-hash="92a305f9957bf421d91bf648be3830007c7612d03b65886da8a36e3c4172a4ae" dmcf-pid="bM61wlB3vX" dmcf-ptype="general">(나지완) 강유한. 팀에 주장으로서 묵묵히 자기 역할을 잘 해주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e317e806fec58342cb4b871552c7caaa1586f2f2826e690d0bcd2f90842c5c2" dmcf-pid="KRPtrSb0SH" dmcf-ptype="general">Q5. 방송이 이제 중반부로 향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중반부 관전포인트를 설명해주세요.</p> <p contents-hash="97e1aa7ccf6973140db489b51cd9e31dcbe1265495b5b1c5203cfcbe700e5546" dmcf-pid="9eQFmvKpvG" dmcf-ptype="general">A5. (박용택) 좋은 피지컬로 힘과 스피드가 뛰어나지만 수비의 세밀함에 있어서 조금은 떨어져 보였던 리틀 트윈스가 얼마나 수비가 강한 팀으로 성장하는지 보시면 흥미로울듯 합니다!</p> <p contents-hash="4dc63cdea6660670cce65cf7d11f0872373ff0829f650e0ec596dfeecf3c124b" dmcf-pid="2dx3sT9UWY" dmcf-ptype="general">(이대호) 아이들의 실력이 매주 매주 향상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정말 재밌습니다. 리틀 자이언츠의 이기는 야구, 이대호 감독의 독한 야구를 기대해주세요.</p> <p contents-hash="ed05c9c0dd19759894bad6b485907fd9669e8d97af4d2491ed7ed72130254e84" dmcf-pid="VJM0Oy2uvW" dmcf-ptype="general">(김태균) 이글스 팀의 첫 승 제물이 누가 될지! 좋은 경기를 하고 있지만 2패를 기록하고 있는 이글스 팀의 첫 승 제물이 어느 팀이 될지 예측 해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또한 매경기마다 성장하는 이글스 선수들의 경기력을 보는 재미도 있을 겁니다.</p> <p contents-hash="7fe5e57cc1ea845d15ebd8bce0d30db955275da28d04c8c47fb38df399259415" dmcf-pid="fiRpIWV7Ty" dmcf-ptype="general">(나지완) 경기 초반에 어느 한쪽으로 쏠리는 경기 양상이 보일 때도 있으나 유소년 어린 학생들의 플레이가 어디로 튈지 모르니 점수차가 벌어져도 채널 돌리지 마시고 끝까지 봐주시면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연출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2799a1e9d34862a2ce5013fd9dacbd27e1006406a2c64fba829523a2945b2fe5" dmcf-pid="4neUCYfzl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dfeb54409d185b17f8ca630b7111b379766b3b9b6b0798dffd2118cec406d03" dmcf-pid="8LduhG4qv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석현 적에서 친구 된 엘리엇 “한국 환대 감동” 05-06 다음 ‘양자보안’ PQC 전환사업 확대…통신・금융・교통・국방・우주까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