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2028년 목표로 독자 스마트폰 칩 개발…미디어텍·퀄컴 참여 작성일 05-0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OVIEW]</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YhaEtW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131fa8023105044ca8b2b4fe27d445d1c7a8b09ff76a392beee461b3febdb3" dmcf-pid="pvGlNDFY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552796-pzfp7fF/20260506120032765hncn.jpg" data-org-width="640" dmcf-mid="3AwN6ehD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552796-pzfp7fF/20260506120032765hnc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d87b8021126f40a158201d99526879cc5cbffc7537f14d5190b55c23f86f79" dmcf-pid="UTHSjw3GSR"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오픈AI가 미디어텍 및 퀄컴과 손잡고 인공지능 에이전트 전용 스마트폰 프로세서를 공동 개발하며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드웨어 생태계 주권 확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41697ab58c68f9127cec01da6c84cfbc73857047bb3cbb62fd70ffbe0142dd9" dmcf-pid="uyXvAr0HCM" dmcf-ptype="general">6일(현지시간) 궈밍치(Ming-Chi Kuo) TF인터내셔널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오픈AI(OpenAI)는 미디어텍, 퀄컴과 함께 스마트폰용 인공지능(AI) 프로세서를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럭스쉐어가 독점 시스템 공동 설계 및 제조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1d960f8a80a69d64e54ea93ef6cea39ef162dba1246c221833f04e3c89014b" dmcf-pid="7WZTcmpXCx" dmcf-ptype="general">오픈AI가 직접 하드웨어 칩 개발에 뛰어든 배경은 운영체제(OS)와 하드웨어를 완전히 제어해야만 진정한 의미의 포괄적인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것이다. 특히 스마트폰은 사용자의 실시간 상태를 가장 완벽하게 포착하는 장치로, 실시간 AI 에이전트 추론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p> <p contents-hash="62bac4e2b4549a92b45cbc07ee256f81f9383dfa3914ead024787a7b86c0051e" dmcf-pid="zY5yksUZhQ" dmcf-ptype="general">오픈AI가 구상하는 AI 에이전트 폰은 사용자가 수많은 애플리케이션(App)을 직접 조작하는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기기가 사용자의 요구를 이해하고 과업을 수행하는 방향으로 스마트폰의 개념을 근본적으로 바꿀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기는 사용자의 문맥을 지속적으로 이해해야 하며 전력 소비, 메모리 계층 관리, 기본 소형 모델 실행 등이 프로세서 설계의 핵심 고려 사항이 될 전망이다. 복잡하거나 연산 집약적인 작업은 클라우드 AI에서 처리하고, 온디바이스 AI와 긴밀하게 통합되는 구조를 취하게 된다.</p> <p contents-hash="6c4e8d64da1e5e38f3e88573083c6337bc0057925aa419c13a7e96926fb31ef2" dmcf-pid="qG1WEOu5TP" dmcf-ptype="general">프로세서 공동 개발 파트너인 미디어텍과 퀄컴은 오는 2026년 말 또는 2027년 1분기까지 세부 사양과 공급업체를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밍치궈 분석가는 구글(Google)의 텐서처리장치(TPU) 제브라피쉬(Zebrafish) 사례를 인용하며,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연간 3억 명에서 4억 명 규모의 글로벌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강력한 교체 수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09b5e4c5bd8a6d22286d91dd4ef7def0d8ae67b9808551c9b7c024ad18a9e4be" dmcf-pid="BT3HrhqFS6" dmcf-ptype="general">또한 독점 제조 파트너인 럭스쉐어는 애플 공급망 내에서 폭스콘을 넘어서기 어려운 환경을 돌파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한 차세대 스마트폰 시장 선점에 사활을 걸고 있다.</p> <p contents-hash="6a71db8befed8f956aafe4fb657625c5576b99e2248a79d0fd8cfeb05e855ff1" dmcf-pid="by0XmlB3y8" dmcf-ptype="general">오픈AI의 강점은 강력한 소비자 브랜드와 다년간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 선도적인 AI 모델에 있다. 스마트폰 하드웨어 기술이 이미 고도로 성숙한 만큼 오픈에이아이는 기존 공급망과 협력해 장치를 개발하고, 구독 서비스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방침이다. 나아가 개발자들과 함께 새로운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자와 보안] 정부, 양자내성암호 실증 확대 나선다... 핵심 기술 개발도 본격 착수 05-06 다음 과기정통부,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대전·경남으로 확산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