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내 물건 훔쳐가"…저격한 디자이너 "물건받으러 韓 파견" 추가입장 작성일 05-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nsBfEo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b7fc20194ce858026c99f0eefc2c698c49e170ebb4e2447c4df9ae59d941b2" dmcf-pid="QIoIK8wa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14459680jeho.jpg" data-org-width="1200" dmcf-mid="8ZsZeoWI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poChosun/20260506114459680je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8d88d502d7169a3ffddb1418a25a2608ab9745d7419f641248cacff319004e" dmcf-pid="xJKJY1x27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의상 미반환 의혹에 휘말렸다. </p> <p contents-hash="6a1945621648cad6bc3a9318f14da563a6d85e40b76afafe61771cadfce8e6be" dmcf-pid="yXmXRLyO3t" dmcf-ptype="general">벨기에 패션 브랜드 주다심 디자이너인 벤자민 보트만스는 최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지수가 내 물건을 훔쳐갔다"며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f7ec27c3383221f237a069c610b3613b9d03cfd818568a74c949d35d41913313" dmcf-pid="WZsZeoWI71" dmcf-ptype="general">그는 "지수 앨범 커버 작업을 위해 한국에 의상과 여러 가지 물품을 보낸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그들은 계속 작업 날짜를 연기했고 나는 물품이 돌아오면 알려달라고 했지만 아무도 답을 하지 않았다. 지난 컬렉션에서 아주 중요한 세 작품이었고 가격도 상당히 비쌌다. 법적 조치를 취하려고 송장과 계약서도 보냈지만 아무도 답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내 물건을 돌려달라"며 지수의 계정을 태그해 논란이 야기됐다. </p> <p contents-hash="844a4370e72d0a3b88ed1735310b6bd3e585b11e5c6c9757b7cc2438bd0f5db6" dmcf-pid="Y5O5dgYCu5" dmcf-ptype="general">이에 비난이 이어지자 보트만스는 "나는 지수를 공격한 것이 아니다. 6개월간 답변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한 문제를 알리고 답을 받고자 지수의 이름을 사용한 것"이라며 후속 영상을 올렸다. 그는 "모든 게 해결되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물건을 돌려받기 위해 누군가 한국으로 파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abe861622b0918f921dad52cd365d1636c649f175d3746f89875b4840277ee5" dmcf-pid="G1I1JaGh3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지수 측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5e5d1793c986d88a849d1244237b7ffe25304d3ca5dfe8ab3c7f0d21dea188f" dmcf-pid="HtCtiNHl0X"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애 “어딜가도 엄마, 아줌마인데 고창가서 딸이 돼 행복” (봉주르빵집) 05-06 다음 82메이저 'FEELM', 또 커리어 하이…'너와 나의 신호' 통했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