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내 옷 돌려줘" 벨기에 디자이너 폭로..악플에 해명 [스타이슈] 작성일 05-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1TnjXSh2">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GstyLAZvT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feeba8c1ce767f2e3367f14dec9a4fbe1dc084669a0e47376a57347ceb5d53" dmcf-pid="HOFWoc5T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수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news/20260506113413623lqeo.jpg" data-org-width="1200" dmcf-mid="WxSw8RCE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starnews/20260506113413623lq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수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2d21dd9291af2045430e860fab63c69e8bf58d337b5d6c9fff78e03b30fed2" dmcf-pid="XI3Ygk1yyb" dmcf-ptype="general"> 벨기에의 한 디자이너가 그룹 블랙핑크 겸 배우 지수가 옷을 돌려주지 않았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div> <p contents-hash="a66af989723460a8346bcab8c27d53cb18d37ece46d7bb5cd9400fd43e3cb46f" dmcf-pid="ZC0GaEtWTB" dmcf-ptype="general">최근 벨기에 패션 브랜드 주다심(JUDASSIME)을 이끄는 디자이너 벤자민 보트만스는 SNS를 통해 지수의 앨범 커버 촬영을 위해 한국에 보낸 여러 의상이 6개월 넘게 반환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ee0d25da3973c41cdc893006c20a3c01ae6151db9334c1d872c05aadfde92ba" dmcf-pid="5hpHNDFYhq" dmcf-ptype="general">그는 지수를 직접 태그하며 "내 물건 돌려줘"라고 쓴 후 "지수가 내 물건을 가져갔다"라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불러왔다. 지수 측에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어떠한 답변도 받지 못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ae61e6a50d8a94c66906621337cf542a8224a811a01bca767be3f0f2ea024d4" dmcf-pid="1lUXjw3GCz" dmcf-ptype="general">벤자민은 해당 제품이 이전 컬렉션의 핵심으로, 상당한 가치를 지닌다며 "법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고, 관계자 중 누군가가 정신 차리고 내 물건을 돌려보내 줬으면 좋겠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b79ac2e6ef95942d2f2434b7691fd4414dd1ff509a8c73fea60365c75b203ea" dmcf-pid="tSuZAr0HT7" dmcf-ptype="general">지수를 언급한 해당 영상이 논란이 커지자, 벤자민 보트만스는 "상황을 정리하고 싶다"며 "지수 관련 오해에 대한 입장"이라는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1c4890b3d636b78d09ac5443df48f70a81c99035e1ac7811b6058d0c3ebc41b" dmcf-pid="FVaRF7Lxlu" dmcf-ptype="general">온라인상에서 많은 비난 메시지를 받고 있다고 밝힌 그는 지수를 개인적으로 공격하려는 의도는 없었으며, 물건을 되찾고 싶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든 게 해결되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지수에게 물건을 돌려받기 위해 누군가 한국으로 파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3fNe3zoMvU"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에라, 日 '케이스타일 파티' 무대 오른다…'2년 연속' 05-06 다음 '봉주르빵집' 차승원 "정확하게 계량하는 요리 힘들더라..모진 작가 덕에 마무리까지 가능"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