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17, 1분기 세계 판매 1위…삼성 A시리즈 5개 모델 '톱10' 작성일 05-0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3PTnjXS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b467d7a8d43831e37b4763389b7d183af53ebf247ca4fb7610a4e3ae2d6474" dmcf-pid="V0QyLAZv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17 시리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6/etimesi/20260506113616765rvyz.png" data-org-width="583" dmcf-mid="9SukVQsA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etimesi/20260506113616765rvy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17 시리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cd44ab5a82f47c50bb4e595646a2e0fd961ed5167214ef88f039943fe361a8" dmcf-pid="fLh8HFRfOZ" dmcf-ptype="general">애플 아이폰 17이 올해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66d5b821e47742eac091e0ffe65e06e1215e090d07884d40e20542cc98599f3" dmcf-pid="4ol6X3e4sX"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갤럭시 A 시리즈 5개 모델을 상위 10위권에 올리며 보급형 시장 경쟁력을 다졌다.</p> <p contents-hash="23f2cab21a85c148d7f6235bec13973062528be2cfeacd9b3fae6590232f0404" dmcf-pid="8gSPZ0d8EH" dmcf-ptype="general">6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 17은 올해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의 6%를 차지하며 가장 많이 팔린 모델로 나타났다. 아이폰 17 프로 맥스와 아이폰 17 프로도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아이폰 17 시리즈가 상위 3개 자리를 모두 차지한 셈이다.</p> <p contents-hash="50807f3b2b6d5070f55a493a715bad3659a30d8609abd729265780f20760b133" dmcf-pid="6avQ5pJ6rG" dmcf-ptype="general">상위 10개 모델이 전체 스마트폰 판매에서 차지한 비중은 25%에 달했다. 1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이다. 카운터포인트는 아이폰 17 시리즈 수요가 이어진 데다,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부품 가격이 오르면서 대중 시장 중심 안드로이드 제조사들이 상대적으로 압박을 받은 결과로 분석했다.</p> <p contents-hash="13b8f74e280bf0e61c5293df447daea3d68d94d69a50623c73ce045510497a7b" dmcf-pid="PNTx1UiPwY" dmcf-ptype="general">애플은 기본형 모델 경쟁력이 강화된 점이 판매 확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됐다. 기본 저장 용량 확대와 카메라 해상도 개선, 디스플레이 주사율 향상 등으로 일반 모델이 프로 라인업에 한층 가까워졌다는 분석이다. 아이폰 17은 중국과 미국에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고, 한국에서는 전분기 대비 3배 성장했다고 카운터포인트는 전했다.</p> <p contents-hash="3a604ad0b39909bd403444665f6546f199cb8611e8ec0da6b3c504d403d11f50" dmcf-pid="QjyMtunQDW" dmcf-ptype="general">같은기간 삼성전자는 갤럭시 A 시리즈 5개 모델을 상위 10위 안에 올렸다. 모델 수 기준으로는 가장 많았다. 이 중 갤럭시 A07 4G는 올해 1분기 가장 많이 팔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집계됐다. 중동·아프리카와 중남미 등 신흥 시장 판매가 전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6년간 소프트웨어·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점도 장기 사용 수요를 끌어들인 요인으로 꼽혔다.</p> <p contents-hash="508d2636de5f1b689d359247afeb0126a02267b3cb4a82ef8a75dd51dcc4e854" dmcf-pid="xAWRF7LxEy" dmcf-ptype="general">반면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26 울트라는 상위 10위권 진입에는 실패했다. 다만 전작보다 초기 판매는 더 강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터포인트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강화된 인공지능(AI) 기능이 주요 차별화 요소였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14fa53c768f931e55ea109ab7142d2d15cc20b69648eaad91c4083aaa2f38233" dmcf-pid="yUMYgk1yOT" dmcf-ptype="general">샤오미 레드미 A5는 10위에 올랐다. 상위 10개 모델 가운데 가장 저렴한 가격대 제품으로, 신흥 시장 중심 수요가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bb2c90b1de74dc6b1ff8976919ab54fb109e85bdda649f5fce32d75c2576b218" dmcf-pid="WuRGaEtWIv"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상위 10개 스마트폰 모델의 전 세계 판매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칸 초한 책임연구원은 “시장 둔화는 대중 시장 부문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지만,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오히려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며 “제조사들은 판매량 확대보다 수익성과 제품 가치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886717327de9a8a4d5ee5a6b05f76aa3caa7ec69ec18ab46c19005379f1344" dmcf-pid="Y7eHNDFYmS"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시간 만에 공정 재설정…제조 특화 ‘AI 에이전트’ 05-06 다음 대법원, 웹젠 상고 기각…노조 지회장 인센티브 미지급 위법 확정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